2015년 12월 6일 일요일

창조주 안상홍님께서 지으신 사람과 짐승의 차이점[하나님의교회]


** 창조주 안상홍님께서 지으신 사람과 짐승의 차이점 **


사람과 짐승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짐승에게는 없는 것이 사람에게는 있다. 

첫째, 짐승에게는 본능만 있지만 사람에게는 본능뿐만 아니라 이성이 있다. 

‘이성’은 생각하면서 말하고 배려하고, 화가나도 통제하고 억제할 수 있는 마음가짐이다.
이처럼 사람은 ‘생각’하는 것이 짐승과 다르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만드실 때 짐승처럼 만드셨을 수도 있으셨으나 구분해 놓으셨다.


둘째, 사람은 언어를 사용하지만 짐승은 언어를 사용하지 못한다.
짐승에게도 언어 부여할 수 있으셨으나 이처럼 사람과 짐승을 구분해 놓으셨다.

왜 이러한 결과가 나왔을까??
하나님께서 사람과 짐승을 창조하실때 같은 재료를 사용하신 것이 아니라, 재료를 달리 하셨기 때문이다. 
만일 같은 재료를 쓰셨더라면 결과도 같았을 것이다. 




창2:7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살아있는 영혼)이 된지라


하나님께서 사람을 만드실 때 흙과 생기라는 재료를 사용하셨고, 그제서야 사람이 움직이는 생령이 되었다.
그러나 짐승을 만들때는 흙으로만 만드셨다.



창2:19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각종 들짐승과 공중의 각종 새를 지으시고 아담이 어떻게 이름을 짓나 보시려고 그것들을 그에게로 이끌어 이르시니 ...


짐승은 오직 흙으로만 만드셨고, 그 안에 생기를 불어넣지 않으셨다. 

그렇다면 사람에게만 존재하는 생기는 구체적으로 무엇인가?


겔37:7-10 ...생기야 사방에서부터 와서 이 사망을 당한 자에게 불어서 살게 하라....
.. 생기가 그들에게 들어가매 그들이 곧 살아 일어나서 서는데 극히 큰 군대더라.


널려 있는 뼈들, 즉 사망을 당한자들에게 생기를 불어 넣으시니 모두 다 살아나서 큰 군대가 되었다.
결국 이 생기는 우리 속에 있는 영혼이다.


왕상17:17-22 이 일 후에 그 집 주모 되는 여인의 아들이 병들어 증세가 위중하다가 숨이 끊어진지라....그 아이의 혼이 몸으로 돌아 오고 살아난지라 


과부의 아들이 죽자 하나님께서 엘리야의 기도를 들으시고 그 아이의 혼이 몸으로 돌아오게 하시니 살아났다. 이 영혼이 바로 에스겔 37장의 생기이다.

결국 사람은 육체와 영혼이 결합한 상태이며, 죽으면 흙은 없어지나 생기는 그 주신 하나님께로 그대로 돌아가게 된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육체를 죽이는 자를 두려워말고 몸과 영혼을 멸하시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라고 하셨다.
우리 영혼은 결국 하나님께 돌아가기 때문에 하나님을 위한 삶을 살아야 한다. 



생기를 불어넣어 주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



댓글 8개:

  1. 생기를 불어넣어주신 엘로힘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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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생기를 주시지 않았더라면 사람도 거저 짐승의 한 종류에 불과할뻔 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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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사람은 보이지 않는 영혼도 분명히 존재한다 하셨으니 영적의 삶 또한 준비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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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럼요. ^^ 그래야 영혼이 본래 있던 천사세계로 돌아갈 수 있으니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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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짐승은 영혼이 없지요. 결국 하나님을 찾지 못한다는 것인데 짐승같은 사람이 되면 절대 안되지요. 너무도 끔찍스러운 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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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흐악~~생각도 하기 싫은 일이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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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그래서 사람을 가리켜 만물의 영장이라고 하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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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죄를 지었어도 미웁다 아니하시고 사람으로 태어나게 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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