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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24일 일요일

성경이 사람에 의해 기록된 책일뿐이라는 거짓주장에 대하여 - 하나님의교회-







증험이나 성취함이 없으면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라고 하였다. 
반대로 증험이나 성취함이 있으면 그 말씀이 누구의 말씀이라는 뜻인가?
바로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뜻이다. 

그렇다면 성경이 진정한 하나님의 말씀인지 알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상고해 봐야한다. 
그러면 성경의 정확한 예언에 놀라지 않을 수 없게 될뿐더러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임을 뼈저리게 느끼게 될 것이다. 

하나님의교회가 부지런히 성경을 상고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2015년 12월 27일 일요일

성경을 왜곡해석::초자연적인 현상으로 재림 각인의 눈이 본다[하나님의교회 안상홍]

성경을 왜곡해석::초자연적인 현상으로 재림 각인의 눈이 본다[하나님의교회 안상홍]





성경의 가르침을 따르지 않는 바벨론교회는
성경을 왜곡 해석하여 육체로 오신 하나님,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는 신앙을 훼방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왜곡 해석하는 사례 중 하나가 
요한계시록 1장7절의 말씀입니다.



사도요한이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실때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인의 눈이 그를 보겠고"
라고 예언했습니다.(계 1:7) 








바벨론 교회는 "각인의 눈이 본다는 말씀을
모든 사람이 볼 수 있는 초자연적인 현상으로 
재림하시는 것이지 육체로 재림하시는 것이 아니다" 
라고 왜곡 해석 합니다.







그러나 저들의 주장대로라면 재림그리스도뿐 아니라
초림예수님까지 부정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됩니다.


초림때 구원자로 오신 그리스도를 배척했던
자들과 같이 결국 멸망에 이르게 됩니다(벧후 3:16).








멸망으로 인도하는 자들은 성경의 가르침을 따르지 않으면서
광명의 천사로 위장한다는 성경의 가르침을 절대 잊어서는 안됩니다(고후 11:14).







하나님의교회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재건하신 진리의 시온에서
어머니하나님의 말씀을 마지막까지 굳게 잡아 생명의 면류관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2015년 12월 3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진리 바로 알리기 // 큰무리는 천국이 아니라 지상 낙원에서 산다?의 오류

어떤 사람들은 적은 무리 십사만 사천만 천국에서 살고

셀수 없는 큰무리는 이땅에서 살게 된다고 주장하는데요~


과연 그럴까요?





아브라함,이삭,야곱을 통해 그 답을 얻어보기로 하겠습니다.

아브라함,이삭, 야곱은 구약시대 사람들로서

지금 이시대에는 생존해 있지 않은 인물들이므로

십사만 사천 적은 무리에 들수 없습니다.

분명히 큰무리에 속하는 것이지요.







큰무리에 속한 아브라함,이삭,야곱은 그들의 주장대로라면

이 지상에서 영원토록 살아야 합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이 어디에 있다고 말씀하셨을까요?




마8:11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동서로부터 많은 사람이 이르러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함께 천국에 앉으려니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은 큰무리이지만

지상낙원에서 사는 것이 아니고

천국에 있다라고 하셨으니

그들의 주장대로

큰무리는 천국이 아닌 지상낙원에 산다는 말은

거짓주장입니다.




참 진리를 바로 알리는 하나님의 교회에 오시면 구원자를 영접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깨우쳐 구원의 약속을 받을수 있습니다.




2015년 12월 2일 수요일

사망과 부활 사이에 존재하는 영혼&하늘제단 곁에 있는 순교자들의 영혼[하나님의교회 영혼은존재한다]



하나님의교회 영혼은존재한다
사망과 부활 사이에 존재하는 영혼&하늘제단 곁에 있는 순교자들의 영혼

육체가 죽으면 영혼도 함께 죽는다?






어떤 사람들은 "영혼은 육체의 생명이며, 육체가 죽으면 영혼도 함께 죽는다" 고 주장합니다. 
이와 같은 주장에 다음과 같이 답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영혼은존재한다
사망과 부활 사이에 존재하는 영혼&하늘제단 곁에 있는 순교자들의 영혼

육체가 죽으면 영혼도 함께 죽는다?






1. 예수님의 가르침
우리 영혼을 지으신 예수님께서는 몸은 죽더라도 영혼은 살아 있다고 하셨습니다.


마 10:28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


이는 육체의 죽음 이후에도 영혼이 죽지 않고 살아 있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영혼은존재한다
사망과 부활 사이에 존재하는 영혼&하늘제단 곁에 있는 순교자들의 영혼

육체가 죽으면 영혼도 함께 죽는다?




2. 사망과 부활 사이에도 존재하는 영혼
사망과 부활 사이에도 영혼은 존재합니다.
사도 베드로는 노아 홍수 때에 죽은 사람들의 영혼이 소멸되지 않고 옥에 갇혀 있다고 하였습니다.


벧전 3:19~20  "저(예수님)가 또한 영으로 옥에 있는 영들에게 전파하시니라 
그들은 전에 노아의 날 방주 예비할 동안 하나님이 오래 참고 기다리실 때에 
순종치 아니하던 자들이라…"


이 말씀은 죽어서 옥에 갇힌 영들에게 예수님께서 복음을 전파하시는 장면입니다.
죽은 후에 영혼이 없다면, 어떻게 옥에 갇혀 있을 수 있겠습니까?
그리고 어떻게 예수님께서 존재하지도 않는 자들에게 복음을 전파하실 수 있겠습니까?


이 내용을 통해서 사망과 부활 사이에도 영혼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예수님께서 죽은 사람들의 영들에게 복음을 전파하신다는 말씀은 
사망과 부활 사이에 영혼은 존재하며, 육체가 죽어도 영혼은 별도로 살아 있다는 분명한 증거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영혼은존재한다
사망과 부활 사이에 존재하는 영혼&하늘제단 곁에 있는 순교자들의 영혼

육체가 죽으면 영혼도 함께 죽는다?




3. 하늘 제단 곁에 있는 순교자들의 영혼
육체가 이미 죽은 순교자들의 영혼이 하늘 제단 곁에 있다는 말씀도 있습니다.


계 6:9~11  "다섯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보니 하나님의 말씀과 저희의 가진 증거를 인하여
죽임을 당한 영혼들이 제단 아래 있어 큰 소리로 불러 가로되 거룩하고 참되신 
대주재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심판하여 우리 피를 신원하여 주지 아니하시기를 어느 때까지
하시려나이까 하니 각각 저희에게 흰 두루마기를 주시며 가라사대 아직 잠시 동안 쉬되 
저희 동무 종들과 형제들도 자기처럼 죽임을 받아 그 수가 차기까지 하라 하시더라"


죽임을 당한 영혼이라고 하였으니, 육체는 이미 죽은 상태입니다.
그런데 영혼은 살아 있어서 하나님과 대화를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영혼이 육체와 상관없이 독립적으로 존재하는 것은 분명하니다.


그러므로 영혼은 육체의 생명이며 육체가 죽으면 영혼도 함께 죽는다는 주장은 거짓입니다.






2015년 11월 10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크리스마스 안지키는 이유⇒교회역사 속에서 찾아본 12월25일이 성탄절(크리스마스)이 아닌 증거

■하나님의교회 크리스마스 안지키는 이유⇒교회역사 속에서 찾아본 12월25일이 성탄절(크리스마스)이 아닌 증거








기독교 역사에서는 성탄절(크리스마스)이 우상숭배자들이었던 이교도(異敎徒)들의 습속을 그대로 받아들여서 기독교화시켜 놓은 하나의 풍속이라고 지적해 주고 있습니다.










■ 성탄절(크리스마스)
성탄절을 12월25일로 지킨 것은 354년의 기록에 나타났으니, 곧 로마감독 리베리우스(Liverius) 시대였다. 379년에는 콘스탄티노플시에서 축하하였고 애굽과 팔레스틴에 전파되었다. 크리스마스의 기원을 특기하자면 그 풍속이 로마에서 일어난 것이니 그 차제가 이런 것이다. 로마에는 12월 말에 들어서면서 연거퍼 삼대 축일이 있은 것이다.

그 하나는 사더날리아(Saturnalia)라고 하는 것이 있었으니 12일부터 24일까지 지킨 것이다. 잠시 사다론신이 지배할 때에 황금시대를 이루었는데 그 일을 기념하기 위하여 제사하는 것이다. 이 절기에는 빈부귀천의 구별을 망각하고 환락에 취하는 것이다.

또 하나는 시길라리아(Sigillalia) 제일이 있으니, 12월 하순에 있은 것으로 이때에는 소아에게 인형을 주어 즐기게 하는 절기인 것이다.

나머지 하나는 부르말리아(Brumalia) 제일이니 이것은 동지제로서 태양의 떠오름을 축하하는 절기였다.

이런 축제일에 가담할 수 없는 기독교인들로서는 별다른 의미로 축하하는 집회를 모색하게 된 것이고 또 그리스도께서 이 태양이 나온 후에 탄생하셨다는 것이 적합하다고 생각되어서 이때로 크리스마스를 삼아 축하하는 풍습이 시작된 것이니 이것이 곧 구주강탄 축하의 시작인 것이다
[세계기독교회사 p174]




또 다른 역사서에도 동일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 성탄절…12월25일 지킴
1. 354년에 로마에서, 379년에 콘스탄티노플리스에서
2. 기원 : 로마의 3가지 축제
   ㄱ. 사투르날리아(Saturnalia, 12월 17-24)…옛날 사다론신이 지배한 황금시대를 기념
   ㄴ. 시길라리아(Sigillalia, 하순)…어린이들에게 인형을 주어 즐기게 함
   ㄷ. 브루마리아(Brumalia, 동지제)…태양의 왕복 축하. 기독교인이 축일을 모색하게 됨
[간추린교회사 p82]










이런 역사적인 내용만 보아도 성탄절(크리스마스)의 기원(紀源)이 예수님 탄생과는 전혀 관련이 없음을 알 수 있습니다. 크리스마스는 태양을 신으로 숭배해 왔던 고대 로마인들에 의해서 생겨난 축제일을 기독교화시킨, 이교주의적인 태양신숭배 의식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출처- 하나님의교회 [내양은 내음성을 듣나니] 책자 '성탄절' 내용 중에서












2015년 10월 30일 금요일

하피모의 정체를 밝힌다. (하나님의교회)


객관적인 자료를 통해서 하피모가 어떤 단체인지 판단해보세요~ ^^





"충격 고발! 하피모의 정체를 밝힌다"라는 제목으로4월 26일자 크리스찬 신문에실린 기사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피해를 입은 피해자들이라 주장하던  하피모(하나님의교회 피해자 가족모임)가 사실은 피해자가 아닌 가정 파괴와 이혼을 조장하는"위험한 단체"라는 사실이드러났음을 기사는 설명하고 있습니다.
가정파괴,이혼을 조장하는 '위험한 단체'로 드러난 하피모단체 피해자라 주장하던 저들이 실은 가해자라는 사실이 만천하에 드러났습니다.

기사내용 일부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하나님의교회,총회장김주철목사)로부터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해 온 하피모(하나님의교회 피해자 가족모임,대표 이덕술 예수님사랑교회담임목사)가 가정파괴를 조장하는 위험한 단체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하피모는 혐오스러운 문구와 표현으로  하나님의교회에 대한 악성루머와 허위사실을 악의적으로 유포해 가족간의 갈등과 가정폭력을 부추기고 가정파괴를 조장하고 있다."


악성루머와 허위사실을 악의적으로유포하며 가족간의 갈등과 가정폭력을부추기는 가정 파괴의 주범이 바로하피모라고 크리스찬신문은밝히고 있습니다.

그들의 정체를 바르게 알고 속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2015년 10월 16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바르게 알려주기]크리스마스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때문에 우상숭배가 아니다?

[하나님의교회 바르게 알려주기]크리스마스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때문에 우상숭배가 아니다?
 
 
 
성경에도 없는 크리스마스를 지키지 않는 하나님의교회를
오히려 이상하게 여기며 하나님의교회를 훼방하는 무지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자들에 대한 훼방대응에 대해 알아보려 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12월 25일이 우상의 축일이었던 것이 맞다 해도,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을 섬기고 경배하는 것이 우상숭배인데
크리스마스는 예수님 탄생을 축하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행사이기때문에 우상숭배 행위가 아니다" 라고 주장합니다.
 
 
그럴듯한 말로 자신들의 우상숭배 행위를 변명하려하지만,
크리스마스는 분명 성경에 없는 우상숭배 행위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에 없는 분명한 우상숭배행위로 지정된
크리스마스를 지키지 않습니다. 이것은 당연한 것임을
두 가지 내용으로 저들의 주장이 잘못된 주장임을 알아보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 바르게 알려주기]크리스마스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때문에 우상숭배가 아니다?
1. 다른 신을 믿는 이방인의 규례를 지켜도 무방한가?
 
우상의 축일이었다 할지라도 예수님 탄생일로
바꾸어 기념하기만 하면 상관없다면
 
 
석가모니의 탄생일을 기념하는 4월 초파일을
예수님 탄생일로 바꾸어 기념해도 상관없습니까?
 
 
이슬람교의 축일인 마호메트 탄생일을
예수님 탄생일로 바꾸어 기념해도 상관없습니까?
대답은 '아니요' 입니다.
 
 
과거 하나님을 믿노하 하던 이스라엘 백성들도
저들처럼 다른 종교를 지닌 이방인의 규례대로 행하였습니다.
그들은 결국 어떻게 되었습니까?
하나님께 벌을 받아 그 나라가 멸망을 당하고 말았습니다.
 
 
겔 11:8~12 
"… 너희에게 벌을 내리리니 너희가 칼에 엎드러질 것이라 …
너희가 내 율례를 행치 아니하며 규례를 지키지 아니하고
너희 사면에 있는 이방인의 규례대로 행하였느니라 하셨다 하라"
 
 
그로므로 크리스마스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행사이기 때문에
우상숭배 행위가 아니라는 그들의 주장은 거짓입니다.
성경 어디에도 찾아볼 수 없는 크리스마스를 지키는 행위는
분명한 우상숭배 행위임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바르게 알려주기]크리스마스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때문에 우상숭배가 아니다?
2. 자기 마음대로 절기를 정해 지키면서 하나님을 섬긴다고 해도 무방한가?
 
시내 광야의 이스라엘 백성들이나 북 이스라엘의 여로보암도
자기 마음대로 절기를 정해 지키면서 하나님을 섬긴다고 하였습니다
(출 32:1~6, 왕상 12:25~33).
 
 
그들은 자신들의 행위에 대해서 다른 신이나 우상을 숭배하는 것이 아니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신' 곧 여호와 하나님께 경배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들의 행위가 참 하나님께 경배한 것이었습니까?
결코 아니었습니다. 그러한 행위로 말미암아 그들은 모두 멸망을 당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규례와 계명은 지키지 않으면서
다른 신을 섬기던 날들을 하나님 섬긴다는 미명하에 지키는 것은
분명한 우상숭배 행위입니다.
 
 
 
[하나님의교회 바르게 알려주기]크리스마스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때문에 우상숭배가 아니다?

 
 
 
 
 
 
 
 

2015년 9월 2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이 부활하셔야만 믿을 것인가???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이 부활하셔야만 믿을 것인가???




 -거짓주장-



진리를 훼방하는 자들은 안상홍님이 재림 예수님이시라면 초림 예수님처럼 부활하셔야 하는데, 부활하시지 않았기에 재림 예수님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그 주장이 왜 거짓인지 알아보자.





 1. 초림 예수님은 왜 부활하셨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서 행하실 육신의 운명도 모두 예언따라 이루신다. 이천년 전  예수님은 운명하시기 전 미리 당신께서 죽임을 당하시고 부활하실 것을 예언하셨다.

고전15:3 내가 받은 것을 먼저 너희에게 전하였노니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장사 지낸 바 되었다가 성경대로 사흘만에 다시 살아나사

눅9:22 인자가 많은 고난을 받고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버린바 되어 죽임을 당하고 제 삼일에 살아나야 하리라

예수님의 운명과 부활은 모두 성경의 예언대로 이루어졌다.
운명과 부활뿐만 아니라 예수님의 모든 행적은 성경의 예언을 쫓아 성취되었으며, 예언을 이루신 것을 통해 그리스도이심을 나타내셨다.
예수님께서 30세에 침례를 받으신 것도 우연히 그 나이에 받은 것이 아니라 성경의 다윗왕의 예언에 따라 이루어진 것이다.







2. 재림 예수님도 부활하셔야 하는가?



만일 재림때에도 우리 죄로 인해 다시 십자가에 피흘리셔야 하고 3일만에 부활하시고 승천하셔야 한다는 성경의 예언이 있으면 그 예언대로 부활하셔야 한다.
그러나 재림때에는 우리 죄로 인한 피흘림도 부활도 승천도 예언이 되어 있지 않다.
왜냐하면 초림의 목적과 재림의 목적이 다르기 때문이다.

히9:28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이천년전 초림 예수님은 우리 죄를 담당하시는 희생제물로 단번에 드리신바 되기 위해 오셨다. 그러나 재림의 목적은 다시 희생 제물이 되기 위해 오시는 것이 아니다.
초림 예수님께서 그리스도의 피로써 세우신 새언약 구원의 진리가 사단에 의해 훼파되고 어둠에 감춰졌기 때문에 다시 진리를 복구하시기 위해 오셨다.

고전4:5 그러므로 때가 이르기 전 곧 주께서 오시기까지 아무것도 판단치 말라 그가 어두움에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고 마음의 뜻을 나타내시리니 그 때에 각 사람에게 하나님께로부터 칭찬이 있으리니

요16:13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진리를 회복하시기 위해 두 번째 오실때는 어떠한 육신의 운명을 맞이하실 것으로 예언이 되어 있는지 살펴보자.

미4:1~9 말일에 이르러는 여호와의 전의 산(시온산)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뛰어나고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갈 것이라 곧 많은 이방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서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라 … 이제 네가 어찌하여 부르짖느냐 너희 중에 왕이 없어졌고 네 모사가 죽었으므로 네가 해산하는 여인처럼 고통함이냐


미가 선지자는 말일에 시온의 왕으로 오시는 분이 죽으실 것을 예언하셨다.
여기서 왕, 모사는 모두 이 땅에 육체로 오시는 하나님을 뜻한다(사9:6참고).
따라서 말일에 두 번째 나타나시는 그리스도는 육신이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예언을 이루셔야 한다재림때는 피흘림도 부활도 승천도 예언되어 있지 않고, 육신의 죽으심만이 예언되어 있을 뿐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이러한 구속의 경륜과 성경의 예언을 모르는 훼방자들이 재림 그리스도를 조롱하고 비방할 것까지 미리 예언하셨다.

미4:9~12 이제 네가 어찌하여 부르짖느냐 너희 중에 왕이 없어졌고 네 모사가 죽었으므로 네가 해산하는 여인처럼 고통함이냐 딸 시온이여 해산하는 여인처럼 애써 구로하여 낳을지어다 이제 네가 성읍에서 나가서 들에 거하며 또 바벨론까지 이르러 거기서 구원을 얻으리니 여호와께서 거기서 너를 너의 원수들의 손에서 속량하여 내시리라 이제 많은 이방이 모여서 너를 쳐 이르기를 시온이 더럽게 되며 그것을 우리 눈으로 바라보기를 원하노라 하거니와 그들이 여호와의 뜻을 알지 못하며 그 모략을 깨닫지 못한 것이라 여호와께서 곡식단을 타작 마당에 모음같이 그들을 모으셨나니

재림 예수님께서는 육신의 죽으심이 있으리라는 예언대로 이루셨다.
그러나 이러한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하고 그 모략을 깨닫지 못한 자들이 시온을 치며 더럽혀지기를 원하노라 한다는 예언도 훼방자들에 의해 정확히 이루어지고 있다.


그러므로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의 육신의 죽으심을 가지고  [하나님이 어찌 죽을 수 있느냐? 하나님이시라면 왜 부활하시지 않았느냐?]는 식으로 비방하는 자들은 바로 하나님의 뜻도 모략도 깨닫지 못한 훼방자들임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안상홍님은 부활하시지 않았기 때문에 그리스도가 아니라는 주장은 성경의 예언도 모르고 하나님의 뜻도 모르는 자들의 터무니없는 거짓주장임을 알 수 있다.




2015년 8월 31일 월요일

믿기만 하면 구원? 이젠 안속아~[하나님의교회]

믿기만 하면 구원? 이젠 안속아~[하나님의교회]




오늘날 세상 기독교인들은 거저 예수님 믿기만 하면 되지 안식일 유월절 같은 절기는 지킬 필요가 없다고 주장을 합니다.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다고 하면서 그들은 왜 일요일날 교회를 다니고 헌금을 하는 것일까요? 참으로 아이러니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믿음과 행함은 실과 바늘과 같은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고 하셨습니다.


야고보서 2:17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그래서 이천년전 이 땅에 오신 예수님께서도 주여 주여 한다고 천국 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갈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마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이처럼 믿음과 행함은 불가분의 관계입니다.







만일 믿기만 하면 다 천국 갈 수 있다면 귀신들도 천국에 들어갈 수가 있다는 말이됩니다.
왜냐하면 성경은 귀신들도 믿는다고 기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야고보서 2:19 네가 하나님은 한 분이신 줄을 믿느냐 잘하는도다 귀신들도 믿고 떠느니라


그러므로 예수님을 무조건 믿기만 하면 천국에 들어간다는 말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못하도록 훼방하기 위한 사단의 간계한 수작임을 깨달아야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라면 성경에 기록된 안식일, 유월절 등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야만 합니다.

성경대로 행하는 교회가 오늘날 어느 교회가 있을까요?
바로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이 마지막 시대 재림 예수님께서 재건하신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전세계에서 하나님의교회만이 유일하게 하나님에 대한 믿음과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 있습니다.

2015년 8월 26일 수요일

보이지 않아도 믿을 수 있는 하나님[하나님의교회]

보이지 않아도 믿을 수 있는 하나님[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 중에서는
"하나님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믿을 수 없다" 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 주장이 왜 잘못되었는지 살펴봅시다.





그들의 논리대로라면 이 세상은 믿을 수 없는 것 투성이입니다.
저들은 공기나 바람의 존재도 믿을 수 없다고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공기나 바람도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만일 어떤 사람이 "공기나 바람은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믿을 수 없다" 라고 주장한다면
사람들은 그를 어떻게 생각할까요??

미생물이나 우주천체가 보이지 않기 때문에 믿을 수 없다고 주장할 수 있을까요?

인생이 볼 수 있는 것은 극히 제한적입니다.
우리가 있는 공간에 항상 존재하는 공기조차도 눈으로 볼 수 없는 인생들이
어찌 그 공기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보이지 않는다하여 부인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존재를 깨달을 수 있도록 성경을 인류에게 주셨습니다.
성경속에는 과학이 담겨져 있고, 예언이 담겨져 있으며,
모든 예언들은 일점일획도 틀림없이 다 이루어졌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을 제대로 배운 사람이라면 결코 하나님의 존재를 부인할 수 없습니다.

현미경을 통해서 미생물을 볼 수 있고, 망원경을 통해서 천체를 볼 수 있듯이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을 발견하고 깨달을 수가 있습니다.


보이지 않으므로 하나님을 믿을 수가 없다라고 주장하는 이들은
성경을 모르거나 성경을 믿지 않는다는 반증입니다.





그럼, 어디를 가야 성경을 정확하게 배우고 깨달을 수 있을까요?
바로 시온입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백성들을 시온으로 인도하여
참 목자를 통해 올바른 양육을 받을 수 있다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렘3:14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배역한 자식들아 돌아오라
나는 너희 남편임이나라
내가 너희를 성읍에서 하나와 족속 중에서 둘을 택하여
시온으로 데려오겠고
내가 또 내 마음에 합하는 목자를 너희에게 주리니
그들이 지식과 명철로 양육하리라


시온은 이사야 33장 20절을 보면 바로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곳입니다.
하나님의 절기로는 안식일(토요일), 유월절 등이 있습니다.

이처럼 안식일, 유월절 등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교회는 어디일까요?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즉 시온에 오시면 성경의 올바른 가르침을 받아
하나님의 존재를 명확하게 깨닫게 되고,
성경의 놀라운 비밀까지도 알게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