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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20일 수요일

상식만 제대로 알아도 진리가 보인다. -하나님의교회 안식일


중학교때 국어 시간에 국어 선생님 왈

"얘들아~~~[월화수목금토일]...이거 아니데이~ [일월화수목금토]데이~
달력좀 봐래이~~"

어릴때부터 수없이 달력을 보면서도 우리는 습관적으로 [월화수목금토일]이 입에 배어 버렸습니다. 엄연히 일요일부터 한주가 시작되는데 말입니다.

처음 일곱째날 안식일 들었을 때, 중학교때 국어 선생님 말씀이 문득 생각 났습니다.

'맞다!! 선생님 말씀이 확실히 맞네. 일곱째날은 토요일...그러므로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이 맞네'






상식만 제대로 알아도 쉽게 받아들일 수 있는 하나님의 귀한 예배날인데, 세상은 상식조차 잘못 알고 있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어느 해인가 수능 시험에 일곱째날에 대한 문제가 나왔는데 대다수의 학생들이 일요일이라는 오답을 적어냈다네요.

이제는 상식부터 제대로 압시다!!

일곱째날 안식일은 토요일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토요일날 창조주 하나님께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일곱째날 안식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셔서 넘치는 하나님의 축복 받으시기 바랍니다.~^^




2016년 1월 10일 일요일

무서운 성형,회칠한 무덤/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성형수술이 사람만의 전유물이던 시대는 지났다.
이제는 꽃들도 성형수술을 한다.




최근 화훼시장 도매상 사이에서 ‘꽃 수술법’이 유행하고 있다고 한다.
꽃잎에 락카 스프레이를 뿌려 하늘색 안개꽃이나 무지개꽃 국화를 만들어내는
것은 기본, 신기술을 이용해 어둠 속에서 빛을 내는 백합을 만드는가 하면,
온도에 따라 색이 변하는 장미와 같은 기상천외한 꽃들을 만들어내기도 한다.
꽃을 더 아름답게 보이도록 하기 위한 일명 ‘꽃 성형수술’이다.


성형수술을 마친 꽃들은 대체로 몸값이 크게 오른다. 평범한 상아색 장미 한 단의
가격이 보통 6~7천 원인데 비해 인공적인 락카가 뿌려진 장미꽃 한 단의 가격은
1만 2천 원이다. 두 배가량 가격이 오른 셈이다.


문제는 일부 성형된 꽃들이 실상 판매할 수 없을 정도로 시든 꽃도 많다는 것이다.
시들시들해진 꽃에 진한 색체의 스프레이를 잔뜩 뿌리면 감쪽같이 생기가 돌고
화려한 꽃다발로 변신한다. 이에 일부 소비자들은 ‘차라리 값싼 조화를 사는 게
낫다’며 불만을 토로하지만 대부분의 소비자들이 화려한 빛깔을 휘감은 성형 꽃들에
주목한다고 한다. 해서 상인들은 자연 그대로의 꽃을 수술하기에 여념이 없다.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인간의 욕망은 끝이 없다. 그 욕망이 성형산업의 열풍을
가져왔고 심지어 키우는 강아지의 눈에도 인위적인 시술을 가하게 만들었다.
이러한 풍토는 사물의 고유한 아름다움을 보지 못하게 만든다.


놀라운 사실은 전혀 성형을 하지 않을 것 같은 그들도 성형을 한다는 것이다. 
사람도, 꽃도 아닌 바로 교회다. 오늘날 교회는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순도 
100%의 진리를 버리고 사람이 만든 갖가지 교리들로 ‘성형’을 했다. 
예수님께서 유언으로 남기신 새 언약 유월절은 태양신 탄생일인 크리스마스로 
성형을 했고,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 안식일은 태양신 숭배일인 일요일예배로 
성형을 했다. 성경에 출처를 찾아볼 수 없는 십자가는 그리스도의 희생이라는 
그럴듯한 명분으로 교회 안에 들어와 시술을 마쳤다. 






그리스도의 교리라고는 단 하나도 찾아볼 수 없는 교회 안에 사람들이 몰렸다. 

세련되고 웅장한 외관과 많은 금액의 재산은 교회의 자랑거리가 되어버렸다. 
그렇게 완벽하게 성형을 끝낸 교회의 얼굴은 화려했다. 그러나 그 속에서 더 이상 
구원을 기대할 수는 없다. 일찍이 예수님께서는 이러한 교회의 모습을
‘회칠한 무덤’에 비유하셨다.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회칠한 무덤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 이와 같이 너희도 겉으로는 사람에게 옳게 보이되 안으로는 
외식과 불법이 가득하도다 (마태복음 23:27) 



더러운 것이 가득 쌓인 내용물을 숨기기 위해 새하얀 석회를 덧칠한 무덤. 

겉모습은 그럴듯하지만 실상은 세속적이며 불법을 행하고 있는 오늘날 교회를 
정확하게 묘사한 표현이다. 이방교리로 잔뜩 덧칠한 오늘날 교회는 마치 락카를 
잔뜩 덧칠한 한 송이 장미를 떠올리게 한다. 



극도의 루키즘(Lookism)에 빠져버린 시대, 화려한 겉모습과 불법에 가려져 

사라진 교회의 진짜 얼굴을 찾아야 할 때다. 

<참고자료>
1. ‘꽃도 '성형'한다?…락카·향수 시술받은 꽃, 값도 오른다’, 머니투데이, 2015. 11. 23.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5112016305584158&outlink=1

출처:패스티브



무서운 성형수술에 가린 회칠한 무덤과 같은 

오늘날 교회의 겉모습에 속지 말고 

하나님의계명을 지켜 행하는 가운데 

구원의 길로 인도하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2016년 1월 6일 수요일

당신의 고향이 하늘나라인지 아시나요?하나님의교회 70억 인류구원운동




사람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알려 주셨습니다.

지구에 태어나기 전에 하늘나라에서 살던 우리 영혼이 하늘에서 범죄하여 

잠시 지구에 쫓겨내려와 수고와 고난을 겪고 고통중에 살다가  

다시 하늘나라로 돌아간다 하시고 

고향인 하늘나라로 돌아갈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셨습니다.






돌아가는 방법을 알지 못하고 죽음으로 달려가는 

허무한 인생을 사는 전세계 70억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하나님께서 새언약유월절로 돌아갈 방법을 알려주시고 

영원한 고향 하늘나라로 인류를 초대하고 계십니다.

성령과 신부께서 새언약유월절로 생명수를 나눠 주시며 

구원을 펼치고 계십니다.




하나님의교회로 오셔서 전세계 70억을 구원하는 

새언약유월절 지켜서 영원한 고향 하늘나라로 함께 가요.~




2015년 12월 18일 금요일

그리스도의 몸된 우리::하나님의교회 전도의 이유







그리스도의 몸된 우리::하나님의교회 전도의 이유



십자가의 희생과 유대인의 박해를 받으시면서도
하나님께서 바라시고 원하신 것이 있다면
하나님을 닮은 믿음의 자녀들을 낳는 것이었다.




우리가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라고 한다면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열심히 전도하셨던
그리스도의 삶이 곧 우리의 생활이 되어야 한다.




이 세상을 구원할 진리가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진리 외에는 없고







사람의 영혼을 구원할 구원자가 하나님의교회 성령과 신부이신

하나님의교회 아버지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외에는 안 계시며





이 세계를 구원할 교회시온하나님의교회 외에는 없다.






이것이 우리가 전도해야할 분명한 이유이다.









2015년 12월 16일 수요일

시온(하나님의교회)에 진리의 꽃이 어여쁘게 피었어요.


성경에서 시온은 마지막 구원의 도피처요,
영생과 죄사함의 장소로 예언되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구원자가 임하실 장소라고도 기록되어 있지요. 


그러므로 이 시대 구원자를 만나 영생과 구원을 얻기 위해서는
필히 '시온'으로 가야만 합니다. 


그렇다면 이 '시온'은 어떤 곳일까요?
바로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곳입니다. 





그렇다면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절기는 무엇일까요?


연간절기로는 
유월절, 무교절, 초실절(부활절), 칠칠절(오순절), 나팔절, 대속죄일, 초막절이


주간절기로는 
안식일, 삼일예배가 있습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지상 유일의 교회가 [하나님의교회]입니다.
그리고 이 절기는 오직 하나님만이 가지고 오실 수가 있지요. 



그러므로 시온(하나님의교회)에는 절기를 가지고 오신 구원자가 거하십니다. 
바로 우리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시죠. ^^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에 의해
시온에 진리의 꽃이 활짝 피었어요. ~~~~~
구원의 꽃이지요. ^^













2015년 12월 11일 금요일

수한이 정해진 인생들에게 하나님께서 값없이 주신 영생의 복//하나님의교회 새언약 유월절

진시황제처럼 영생을 꿈꾸며 부단히 노력하는 사람이 있다.
미국의 저명한 발명가이자 미래학자이며, 구글의 엔지니어링 담당 이사인 레이 커즈와일(Ray Kurzweil)이 그 주인공이다.
그의 영생 계획은 3단계다.
1단계는 장수식단을 짜서 섭생하는 것인데, 생명공학기술이 유전체를 재설계할 수 있는 2단계와 분자 나노기술이 장기와 조직을 재생할 수 있는 3단계에 도달할 때까지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관건이다.


그의 아침 식단은 탄수화물 식품인 블랙베리와 라즈베리, 미지근하고 걸쭉한 귀리죽 반 컵, 단백질 섭취용인 훈제연어와 훈제고등어 85g, 두유 한 컵, 약간의 에스프레소를 넣은 다크초콜릿 여섯 조각, 설탕 대용인 천연 감미식물 스테비아 한 봉지 등이다.


사실 그의 유별난 섭생법은 식단보다는 영양제에 있다. 그는 아침식사 전 복용하는 30알을 포함해 하루 100알가량의 영양제를 먹는다고 한다. 일반적으로 먹는 종합비타민, 오메가3 지방산, 루테인 외에도 코엔자임큐텐, 포스파티딜콜린, 빌베리 추출물, 글루타치온4, 빈포세틴, 피리독살5-인산 등이다. 영양제를 복용하는 데 드는 비용은 1년에 자그마치 약 11억 원이라고 한다.


올해로 67세인 그가 영원히 살기 위해 이토록 몸부림치는 이유는 미래학자인 그가 예측한 일이 들어맞는지 확인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그의 예측에 따르면 20~25년 뒤면 분자 나노기술을 통해 인체의 장기와 조직 재생이 가능한 시대가 도래될 것이라고 한다. 그때는 그가 80대 후반이나 90대 초반이기 때문에 숨이 붙어 있다면 그의 예측이 적중할 경우 수명을 연장할 가능성이 높은 것은 사실이다.


불로장생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인류의 오래된 꿈이다. 오래 살되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는 것이 진정한 장수일 것이다. 그래서인지 우리 주변에서는 레이 커즈와일만큼은 아니더라도 각종 건강보조제를 먹거나 장수를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는 사람들을 흔히 볼 수 있다.


현재 우리나라 사람들의 기대수명은 약 82세로 해를 거듭할수록 늘어나는 추세라고 한다. 의학과 생명과학의 발달이 가져온 결과다. 그러나 평균수명이 82세라고 해서 모든 사람이 82년을 사는 것은 아니다. 의학과 과학의 발달로 장수하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 사고, 화재, 지진, 질병 등으로 인해 천수를 누리지 못하는 사람들도 허다하다.


사람은 다른 생물들과 견주었을 때 그다지 오래 사는 편이 아니다. 지구상에는 사람에 비해 더 오래 사는 생물들이 의외로 많다. 영구동토대의 지하에 사는 시베리아 방선균의 나이는 적게는 40만 살, 많게는 무려 60만 살로 추정하고 있다. 즉, 이 박테리아는 현생인류의 탄생을 지켜보고도 지금까지 죽지 않고 살아온 최장수 생물인 셈이다. 스페인 발레아레스 군도에 사는 해초는 연식이 자그마치 10만 살이다.


1억 8,000년 전 남극에 살았다던 너도밤나무는 어떤가. 적합한 환경을 찾아 한 뿌리씩 한 뿌리씩 움직여 지금은 호주에서 발견된다는 너도밤나무의 나이는 6,000~1만 2,000년을 살아온 것으로 추정된다. 미국 캘리포니아 주의 화이트산맥에 사는 브리슬콘 소나무는 5천 살, 그린란드의 지도이끼는 3,000~5,000살, 시칠리아의 100마리 말의 밤나무와 그리스 크레타섬에 사는 올리브나무는 3,000살로 추정된다. 미국 오리건 주의 아르밀라리아 오스토이아에라는 꿀버섯의 나이는 2,400살가량이다.


1997년 자메이카의 카리브해에서 발견된 해면동물 '세라토 포렐라'는 무려 800년을 살아온 것으로 파악된다. 대양백합은 보통 300년 이상을 살며, 수염고래는 200년, 초원이나 얕은 물에 사는 코끼리거북은 150년을 산다고 한다.


이들은 불로장생을 꿈꾸는 사람들의 부러움을 사기에 충분하다. 생명과학이나 분자 나노기술은커녕 의학의 힘을 빌리는 것도 아닌데 이들은 왜 그렇게 오래 살 수 있는 것일까? 그 비밀은 유전자에 있다.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유전자에 따라 이미 태어나는 시점에 수명이 결정되어 부모와 동일한 수한을 살다가 가는 것이다.


우리의 년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년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시편 90:10)


사람은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생명 수한에 따라 70~80년을 살다가 죽음을 맞이해야 할 운명을 타고난다. 안타까운 사실은 100년도 채 살지 못하는 삶 속에서 기쁘고 행복한 일보다는 슬프고 고통스러운 일이 더 많다는 것이다. 그런 가련한 인생들에게 하나님께서는 영생하는 방법을 알려주셨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요한복음 6:53~55)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수한에 따라 살 수밖에 없듯이 영생하시는 하나님의 살과 피를 물려받는다면 자연히 영원히 살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살과 피를 물려받는 방법은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며 하나님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를 먹으면 된다.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7~28)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영생의 비결은 10억 원이 넘는 비용을 지불할 필요도 없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값없이 영원한 생명을 허락해주셨다.


너희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이사야 55:1)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천하를 호령하는 제왕도, 현대의학도 찾을 수 없었던 영생의 비결. 그것은 영생체이시며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만이 허락해주실 수 있다.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시편 133:3)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이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 (요한일서 2:25)

출처:패스티브



하나님의교회에 오시면 성령과 신부께서 

값없이 허락하시는 영생의 복 

새언약 유월절을 지킬수 있습니다. 

영생의 약속 유월절 지켜서 

영원한 천국으로 돌아가는 우리가 됩시다.




<참고자료>

1. '현대판 진시황, 미래학자의 영생 알약', 한겨레, 2015. 4. 21.

http://www.hani.co.kr/arti/society/health/687808.html

2. '한국인 기대수명은 늘었지만 … 건강한 노후가 과제', JTBC뉴스, 2015. 12. 4.

http://news.jtbc.joins.com/html/195/NB11112195.html

3. '2000년 전 생명체 찾아 떠난 시간여행', 서울경제, 2015. 6. 19.

http://economy.hankooki.com/lpage/entv/201506/e20150619180450118180.htm

4. '동물들의 평균 수명은? … 고양이 15년∙개 13년∙토끼 12년', 뉴스1, 2015. 10. 13.

http://news1.kr/articles/?2456806

5. '800살 최장수 동물 카리브해서 발견', 동아일보, 1997. 9. 25.

6. '60만 년 된 박테리아도 있는데 인간에게 시간이란 무엇일까', 중앙일보, 2015. 6. 20.

http://news.joins.com/article/18066435

7. '동물에 수명결정 유전자 있다', 경향신문, 1987. 11. 3.

2015년 12월 10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와 세상교회의 다른점 1.안식일&일요일


왜 세상교회에서는 성경에 없는 일요일을 지키고 있을까..?

하나님의교회와 세상교회의 다른점 1.안식일&일요일 






성경에서 예배 드리는 날은 일곱째날 안식일이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복받고 거룩하게 예배드려야할 일곱째날 안식일은 
오늘날의 요일제도로 살펴보면 바로 토요일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성경대로 일곱째날 새언약 안식일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세상교회에서는 성경에 없는 일요일을 지키고 있을까?


요한복음 8장 47절
"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나니 
너희가 듣지 아니함은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였음이로다"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되어 있습니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며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그 말씀을 듣지 않는 것은 그들이 하나님께 속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백성이 아니기 때문에 성경에 안식일이 아닌 
성경에 없는 일요일을 지키고 있는 것임을 성경은 정확하게 증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아닌 자들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겠습니까?
예수님께서는 어떤 사람들이 천국에 간다고 말씀하셨는지 확인해보겠습니다.


마태복음 7장 21절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어떤 사람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하였습니까?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들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처럼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까?
아니면 성경에도 없는 일요일을 지키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까?
당연히 하나님의교회처럼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하나님의교회와 함께 안식일을 지키는 사람들이 천국에 들어갈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식일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거룩하게 되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도록 인도해주신다즌 하나님의 약속이 있는 날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인 안식일!!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안식일을 지켜야 합니다.






2015년 11월 27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교회의 절기 추수감사절의 오해와 진실

가을걷이가 끝난 11월이 되면 많은 교회에서는 추수감사절을 기념한다. 
과연 추수감사절이 성경에 있을까? 
예수님과 사도 바울, 초대교회 성도들은 추수감사절을 지켰을까? 
그 유래를 살펴보자.


1620년 9월 16일 영국, 윌리엄 브래드퍼드를 비롯한 102명의 청교도들이 
박해를 피해 포도주 운반선 메이플라워호에 몸을 싣고 플리머스항을 떠났다. 
오랜 항해와 우여곡절 끝에 12월, 신대륙 북아메리카의 어느 한 연안에 닻을 
내렸다. 그들은 그곳을 플리머스라고 이름 붙였다. 


그해 겨울, 그들 중 반 이상이 추위와 괴혈병으로 죽었다. 
살아남은 사람들은 인디언들의 도움으로 농사법을 익히며 정착할 수 있었다. 
그리고 이듬해 가을, 곡식을 추수했다. 그들의 지도자 윌리엄 브래드퍼드는 
농부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추수에 대한 감사의 축제를 3일 동안 열도록 했다. 
정착을 도와준 인디언들을 초대해 추수한 곡식을 나누어 먹었다. 
이날 누군가가 칠면조를 사냥해 와 칠면조 고기를 먹기도 했다. 


이후 1789년, 미국의 초대 대통령 조지 워싱턴이 추수감사절을 
12월 26일로 정하고 국경일로 선포했다. 
3대 대통령 제퍼슨은 영국의 관습이라며 추수감사절을 국경일에서 제외시켰다. 
그러다 1864년 에이브러햄 링컨이 11월 넷째 주간을 추수감사주간으로 정했고, 
1941년에 이르러 미국 의회가 지금의 11월 넷째 주 목요일을 추수감사절로 
결정했다. 그렇게 미국인들은 해마다 11월 넷째 주 목요일이 되면 칠면조 고기와 
옥수수빵, 호박파이 등을 먹으며 추수감사절을 기념하고 있다. 



이 풍습은 여러 나라에 전해져 캐나다는 10월 둘째 주 월요일에, 영국은 8월 1일에, 
우리나라의 많은 교회에서는 11월 셋째 주 일요일에 추수감사절을 지키고 있다. 
그리고 일부 교회들은 추석을 추수감사절로 지키기도 한다. 
이렇듯 추수감사절은 단순히 미국의 풍습을 따른 것으로 성경상의 절기가 아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교회에서 이뤄져야 할 풍습이 아닌 것이다. 

출처:패스티브

https://www.pasteve.com/?m=bbs&bid=B2BibleCovenant&sort=d_regis&orderby=desc&uid=312





그렇다면 성경상의 절기는 어떤것이 있을까?



성경대로 하나님의 절기를 알려주신 분은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이시다.
안상홍님은 세상이 미국의 명절 추수감사절을 교회의 절기로 지키고 있는 
모습속에서는 결단코 구원이 없음을 알려 주시고 성경의 절기 3차 7개 절기를 찾아주셨다.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진짜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시고 
천국약속에 참예하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세요~

2015년 11월 24일 화요일

도도새 뜻'어리석다' 멸종이유는…!하나님의교회 대비○



도도새 뜻'어리석다' 멸종이유는…!하나님의교회 대비○





도도새는 포르투갈어로 '어리석다' 는 뜻을 가진 새라고 합니다.
남아프리카 모리셔스 섬에서 서식던 도도새는 
지금은 멸종되어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도도새 멸종이유.... 그 이면에는 안타까운 사연이 있습니다.



↓↓↓








하나님의교회 생각찬을로 바라본 도도새멸종이유...
도도새가 멸종된 이유는 이와 같았습니다.




우리도 미래를 대비하지 않고
현실에 안주한채 안일하게 살다 보면
도도새처럼 위기에 처할 수 있습니다.








영원한 행복이 가득한 천국에 들어가는 일도 그러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안식일,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유월절,
하나님의교회 3차 7개 절기 등 하나님의계명을 소중히 여기고
지켜나갈 때 넉넉히 들어갈 수 있음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2015년 11월 19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안식일 반대하는 일요일(주일)예배자들의 변명!!?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안식일은 하나님의계명**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안식일 반대하는 일요일(주일)예배자들의 변명








일요일(주일)예배가 성경에는 한 구절도 없다는 것을 잘 알면서도
일요일예배가 성경에 있다고 억지 변명하는 주장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예수님 부활하신 날도 일요일이고 성령 강림하신 오순절도 일요일이니 
예수님 이후부터는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일요일로 예배가 변경되었다」 !!!?
라고 하는데 이런 억지 변명은 마치 내가 태어난 날이 일요일이니까 
아버지의 생신도 일요일로 바꾸어야 된다고 하는 것과 같습니다.










예수님 부활하신 날을 기념하는 부활절과 
하나님께서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날을 기념하는 안식일은 
근본적으로 기념하는 의미가 다릅니다.



그리고 사도들도 오순절을 지켜 성령 강림을 기념했는데 
정작 오순절은 기념하지도 않으면서 오순절을 핑계삼는 행위가 가증하지 않습니까?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고 있는 안식을 외에도
유월절, 무교절, 부활절(초실절), 오순절(칠칠절), 나팔절, (대)속죄일, 초막절 등
일곱가지 절기를 정해 주셨는데 각 절기마다 기념하는 의미가 다릅니다.
(레 23장 1~44절, 마 26장 17절, 행 2장 1절, 요 7장 2절)



그리고 예수님은 율법을 폐하러 오신 것이 아니라 완전케 하러 오셨다고 하시며,
율법은 일점 일획도 없어지지 않고 다 이루어진다고 하셨습니다(마 5장 17절).










그래서 율법 가운데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빼버리는 자는 
천국에 들어가는 것도 빼버리겠다고 하셨습니다.




계 22장 19절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 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출처 - 하나님의교회 '내양은 내 음성을 듣나니' 안식일 중에서






2015년 11월 17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기도란 무엇인가?


[하나님의교회]기도란 무엇인가?







[하나님의교회]기도란 무엇인가?
⇒ 기도는 영혼의 호흡입니다.

사람의 육체가 호흡함으로써 살게 되는 것처럼 
하나님을 믿는 성도는 기도함으로써 영혼이 살게 됩니다. 
기도는 영혼의 호흡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교회]기도란 무엇인가?
⇒ 기도는 하나님과 나와의 대화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영의 아버지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기쁠 때는 기쁜일을, 어려울 때는 어려운 일을 
기도로써 말씀드리고 대화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기도란 무엇인가?
⇒ 기도는 마치 전화와도 같습니다.

밤이든 낮이든 시간에 구애됨이 없이 
우리가 기도할 때 그 기도는 곧 하나님께 상달되며
하나님께서는 그 기도의 내용에 대해서 
응답해 주실 관계가 성립되어 있습니다.








엘로힘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하나님의교회에서
기도로서 엘로힘하나님께 간구하여 기도에 응답받으시고, 
하나님의교회 엘로힘하나님의 축복도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