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월 20일 수요일
2016년 1월 19일 화요일
사소한 것이 소중하다::가치를 높이는 방법{일본 한큐철도 설립자 고바야시 이치조}[하나님의교회 생각찬글]
**하나님의교회 생각찬글**
사소한 것이 소중하다
가치를 높이는 방법
{일본 한큐철도 설립자 고바야시 이치조}
"올해는 사소한 것을 중요시 여기고 살게나!"
"사소한 것은 작은것이 아닙니까? 큰것을 중히 여겨야 하지 않나요?
"작은 기쁨을 알아보는거지, 느낌표가 그치지 않아야 해~"
사소한 것이 소중하다::가치를 높이는 방법{일본 한큐철도 설립자 고바야시 이치조}
"신발을 정리하는 일을 맡았다면 세상에서 신발정리를 가장 잘 하는 사람이 돼라.
그러면 세상은 당신을 신발정리만 하는 심부름꾼으로 놔두지 않을 것이다."
- 일본 한큐철도 설립자 고바야시 이치조
작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결국 큰일에도 최선을 다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2016년 1월 14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가족의가치]고려시대 실화::의좋은형제 효제비
<하나님의교회 생각찬글>
고려시대 실화 '의 좋은 형제'
[하나님의교회 가족의가치]고려시대 실화::의좋은형제, 효제비
고려시대 실화 의좋은형제 이야기 다들 아시죠!
'의 좋은 형제' 이야기는 고려시대 실화라고 합니다.
두 사람은 형제우애뿐 아니라 부모님에 대한 효성도 지극했다고 해요.
조선시대에는 두 사람의 행적을 후세에 모본으로 삼기위해서 효제비까지 세웠고,
수백년이 지나서도 초등학교 교과서에 실릴 만큼 알려져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시대가 바뀌어도 가족에 대한 가치는 변하지 않습니다.
오늘도 하나님의교회 생각찬글로, 비록 하루하루 바쁜 일상이지만
내 든든한 버팀목인 사랑하는 내 가족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보세요^^
[하나님의교회 가족의가치]고려시대 실화::의좋은형제 효제비
2016년 1월 12일 화요일
단아하면서도 기품이 넘치는 난꽃
난꽃이 피었어요~
씽크대에서 물주다가 이쁜 자태에 셔터를 눌렀네요.
꽃잎에 선도 긋도 점도 찍고...
제가 안그랬어요. ㅎㅎ
사실 난꽃보다 훨 이쁜 꽃들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난꽃이라는 이름 자체에서 귀하다는 느낌이 드는건 뭐져??
난도 비싼것은 억단위라고 하네요. 켁...
꽃대가 늘씬하네요.
단아하고 기품이 넘쳐 보여요.
그런데 이런 난꽃보다 저는 솔직히 들꽃이 더 좋아요. ㅎㅎㅎ
2016년 1월 6일 수요일
2016년 1월 5일 화요일
미세먼지 자욱한 날 남산에서 내려다본 서울
연초에 모처럼 남산에 갔더니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미세먼지로 인해 온통 서울이 희뿌옇다는거..ㅠ.ㅠ
그 사진이 그 사진인데,
고르는 수고를 안하기 위해서 그냥 다 올립니다. ㅎㅎㅎㅎ
초등학교 6학년때인가 남산에 처음 왔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그때는 마을 주민들과 관광버스 대절해서 왔었지요. ㅎㅎㅎㅎ
2015년 12월 31일 목요일
함박눈이 내렸어요!! 눈덮인 산 설경이 예술~!!
함박눈이 내렸어요!! 눈덮인 산 설경이 예술~!!
어제 저녁부터 펑펑 쏟아지는 함박눈
밤사이 눈이 많이 쌓여서 출근길이 힘들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다행히도 이곳은 눈이 금방 그쳤어요
출근길도 도로상태는 좋아서 너무 감사했구요^^
눈덮인 산, 설경의 모습이 너무 아름답더라구요
카메라에 다 담을 수 없다는게 참 아쉬웠어요
2015년 12월 28일 월요일
가지 각색의 다육이 사진과 이름
다육이 들이어요.
젤 위에 다육이는 이름표가 잘 안찍혔네요.
취설송이어요.
세번째 사진부터는 음성 휴게소에서 판매하는 다육이들이어요
가격표도 있네요.
구경하다가 몇개 찍었어요. ㅎㅎㅎㅎ
포동포동한 다육이들 톡!! 터트리고 시포라~~~ㅎㅎㅎ
2015년 12월 20일 일요일
형형색색의 카랑코에 ~꽃말은??
형형색색의 카랑코에를 만났어요.
색상이 매우 다양합니다.
하나 골라 가셔요~~^^
요건 여러 색이 짬봉된듯한 느낌이네요.
색깔의 정의를 내리지 못하겠네요.
매우 핫하네요!!
정열적인 붉은 빛을 띠고 있는 카랑코에~
요건 수줍은 핑크빛이네요.
요녀석은 아이보리빛과 그린이 어우러져
싱그러워 보이는 카랑코에네요.
노오란 카랑코에~~
우열을 가리기가 어렵네요.
색상마다 개성이 넘쳐요.
카랑코에 꽃말은 매우 다양해요.
인기, 평판, 민망, 설렘
왜이리 꽃말이 많은지 모르겠네요.
개인적으로 [설렘]이 제일 나아 보여요.
카랑코에는 물을 너무 자주 주면 안되어요.
열흘에 한번 정도가 적당해요.
카랑코에도 공기정화 식물입니다
카랑코에 꽃망울인데 흔들렸지만
꽃망울은 이 녀석 한장 뿐이라 ....ㅎㅎ
카랑코에보다 더 이쁜 겹카랑코에(칼란디바)도 있어요~
겹카랑코에는 담에 올릴께요.
카랑코에가 시샘할까봐서리...^^
2015년 12월 14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행복한가정::가족애소통::감탄은 사랑과 행복이 샘솟는 소리다
하나님의교회 행복한가정::가족애소통
감탄은 사랑과 행복이 샘솟는 소리다
감탄사가 가장 많이 터져 나오는 곳은 어디일까?
바로 잔치가 벌어지는 곳이다.
예식장에서는 곱게 단장한 신부를 본 하객들의 탄성 소리가,
돌잔치에서는 돌쟁이의 작은 행동 하나하나에 반응하는 손님들의 감탄소리가,
칠순 잔치에서는 "얼씨구" "좋다" 하며 흥을 돋우는 감탄사가 끊임없이 흘러나온다.
잔칫날 우울한 표정을 짓는 사람은 없다.
모두가 하나같이 기쁘고 행복하다.
그렇게 기쁘고 행복한 마음은 감탄사로 표출된다.
프랑스 소설가 스탈당은 "사랑은 아! 하는 감탄사와 함께 시작한다"고 했다.
그도 그럴 것이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누구나 감탄을 아끼지 않는다.
보잘것없는 선물에도 감탄하고, 상대방이 어떤 일을 조금만 잘해도
"우아, 멋져" "이야, 대단한걸" 하며 과도하게 감탄한다.
그것이 사랑의 표현인 것이다.
사랑 중의 사랑이라 할 수 있는, 엄마가 아이에게 대하는 모습을 보아도 알 수 있다.
아이 엄마는 갓난아이를 보며 작고 사소한 것도 놓치지 않고 감탄한다.
아이가 웃으면 웃는다고 감탄하고, 목을 가누면 목을 가눈다고 감탄하고,
어쩌다 "엄마" 와 비슷한 말을 내뱉으면 엄마를 불렀다며 손뼉까지 치면서 감탄한다.
엄마는 그렇게 아이와 감탄으로 소통하고, 아이는 엄마의 사랑이 충만한 감탄을 먹고 자란다.
출처- 하나님의교회 행복한가정'가족애소통'
감탄은 사랑과 행복이 샘솟는 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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