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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24일 일요일

성경이 사람에 의해 기록된 책일뿐이라는 거짓주장에 대하여 - 하나님의교회-







증험이나 성취함이 없으면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라고 하였다. 
반대로 증험이나 성취함이 있으면 그 말씀이 누구의 말씀이라는 뜻인가?
바로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뜻이다. 

그렇다면 성경이 진정한 하나님의 말씀인지 알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상고해 봐야한다. 
그러면 성경의 정확한 예언에 놀라지 않을 수 없게 될뿐더러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임을 뼈저리게 느끼게 될 것이다. 

하나님의교회가 부지런히 성경을 상고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2016년 1월 21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생각찬글//좌절감 앞에 섰을때...'하나님을 생각하라는 신호'

좌절감 = 하나님을 생각하라는 신호!


하나님의교회 생각찬글//좌절감 앞에 섰을때...'하나님을 생각하라는 신호'



하루하루를 살다보면 내 생각과 내 뜻대로 일이 안되거나
또는 해결책이 도저히 보이지 않을때가 종종 있습니다.
예상치 못한 이러한 나쁜 상황이 불쑥불쑥 찾아올때
우리들 앞에는 "좌절감" 이라는게 찾아오게 되죠.


좌절감으로 인해 의지가 꺾이고, 
손발이 축 늘어져 그대로 주저앉고 싶어집니다.
하지만 연이 높이 뜨기 위해서는 맛바람이 필요하고
태양은 깊은밤 어둠을 뚫고 모습을 드러냅니다.


그래서 성경은 바로 그때가 "하나님을 생각하라는 신호" 라고 알려줍니다.
낙심하지 말고 지혜의 근본인 하나님께 무엇이 올바르고 지혜로운 판단인지
문의해보면 좌절감은 순식간에 우리앞에서 사라지고 길이 보이게 됩니다.


전도서 12장 1절
"너는 청년의 때 곧 곤고한 날이 이르기 전, 
나는 아무 낙이 없다고 할 해가 가깝기 전에 
너의 창조자를 기억하라"










2016년 1월 20일 수요일

상식만 제대로 알아도 진리가 보인다. -하나님의교회 안식일


중학교때 국어 시간에 국어 선생님 왈

"얘들아~~~[월화수목금토일]...이거 아니데이~ [일월화수목금토]데이~
달력좀 봐래이~~"

어릴때부터 수없이 달력을 보면서도 우리는 습관적으로 [월화수목금토일]이 입에 배어 버렸습니다. 엄연히 일요일부터 한주가 시작되는데 말입니다.

처음 일곱째날 안식일 들었을 때, 중학교때 국어 선생님 말씀이 문득 생각 났습니다.

'맞다!! 선생님 말씀이 확실히 맞네. 일곱째날은 토요일...그러므로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이 맞네'






상식만 제대로 알아도 쉽게 받아들일 수 있는 하나님의 귀한 예배날인데, 세상은 상식조차 잘못 알고 있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어느 해인가 수능 시험에 일곱째날에 대한 문제가 나왔는데 대다수의 학생들이 일요일이라는 오답을 적어냈다네요.

이제는 상식부터 제대로 압시다!!

일곱째날 안식일은 토요일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토요일날 창조주 하나님께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일곱째날 안식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셔서 넘치는 하나님의 축복 받으시기 바랍니다.~^^




2016년 1월 19일 화요일

함께 모이면......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염소(Cl)는 독성이 강한 기체다.
이 기체가 나트륨(Na)과 만나면 소금(NaCl)이 된다.
소금은 생명유지에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물질이다.

물이 만들어지는 과정도 비슷하다. 
불에 타는 성질을 가지고 있는 수소(H)가 산소(O)를 만나면서 
생존에 꼭 필요한 물이 된다.




서로 다른 성질을 가진 물질들이 하나로 합쳐져 
유용한 요소로 변하는 원칙은 믿음생활에서도 접할수 있다. 

믿음의 목적,신앙생활의 기쁨,하늘의 축복을 혼자서 얻기는 힘들다. 
홀로 걷는 믿음의 길에서는 죄인의 습성을 버리기가 어렵고,
하나님께서는 연합하는 자녀들에게 상급을 예비하고 계시기 때문이다.


전4장 9절 
"두사람이 한사람보다 나음은 
저희가 수고함으로 좋은 상을 얻을 것임이라"


시133편 1~3절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 옷깃까지 내림 같고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시온에서 형제가 한데 모이면 세상에서 얻을 수 없는 
놀라운 가치가 창조된다.
바로 모두가 원하는 영원한 생명이다.




영원한생명을 위해 함께 모여 연합하고 하나님께 기쁨드리는 자녀들이 되어요~
하나님 좌정하신 영생의 축복이 있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사소한 것이 소중하다::가치를 높이는 방법{일본 한큐철도 설립자 고바야시 이치조}[하나님의교회 생각찬글]


**하나님의교회 생각찬글**

사소한 것이 소중하다
가치를 높이는 방법
{일본 한큐철도 설립자 고바야시 이치조}




"올해는 사소한 것을 중요시 여기고 살게나!"

"사소한 것은 작은것이 아닙니까? 큰것을 중히 여겨야 하지 않나요?

"작은 기쁨을 알아보는거지, 느낌표가 그치지 않아야 해~"









사소한 것이 소중하다::가치를 높이는 방법{일본 한큐철도 설립자 고바야시 이치조}


"신발을 정리하는 일을 맡았다면 세상에서 신발정리를 가장 잘 하는 사람이 돼라.

그러면 세상은 당신을 신발정리만 하는 심부름꾼으로 놔두지 않을 것이다."

- 일본 한큐철도 설립자 고바야시 이치조






작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결국 큰일에도 최선을 다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2016년 1월 18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안상홍님]하나님께 의뢰하는 삶::기뻐하는 신앙 & 하나님께 의뢰하지 않는 삶::기쁨없는 신앙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안상홍님]

하나님께 의뢰하는 삶::기뻐하는 신앙
하나님께 의뢰하지 않는 삶::기쁨없는 신앙



기뻐하는 신앙과 기쁨없는 신앙의 차이점!!
과연 무엇일까요?







하나님 안에서 기뻐하지 못하는 신앙은 
하나님께 모든 것을 의뢰하지 않기 때문이지만
하나님을 늘 진실히 의뢰하는 신앙을 
하는 사람에게는 항상 기쁨이 존재합니다.



다시 말해서 기뻐하는 신앙은 하나님께 의뢰하는 삶을 사느냐 
그렇지 못하느냐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고 
부족할지라도 고통스러워하지 말며 
하나님이 늘 우리와 함께하시고 구원 주심에 
고난 중에도 기뻐할 수 있는 자녀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참 구원자이신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 늘 의뢰하는 삶을 사는 가운데
항상 기쁨이 가득한 기뻐하는 신앙의 길을 걷고있습니다.



신앙생활을 하면서, 기쁨을 느끼지 못한다면...
자신을 되돌아봐야 하겠습니다.
참 구원자이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안에서
늘 기쁨기 가득한 축복된 신앙의 길을 70억 인구 모두가 걸으시기 바랍니다. ^^







2016년 1월 14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가족의가치]고려시대 실화::의좋은형제 효제비

<하나님의교회 생각찬글>

고려시대 실화 '의 좋은 형제'
[하나님의교회 가족의가치]고려시대 실화::의좋은형제, 효제비



고려시대 실화 의좋은형제 이야기 다들 아시죠!
'의 좋은 형제' 이야기는 고려시대 실화라고 합니다.


두 사람은 형제우애뿐 아니라 부모님에 대한 효성도 지극했다고 해요.
조선시대에는 두 사람의 행적을 후세에 모본으로 삼기위해서 효제비까지 세웠고,


수백년이 지나서도 초등학교 교과서에 실릴 만큼 알려져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시대가 바뀌어도 가족에 대한 가치는 변하지 않습니다.


오늘도 하나님의교회 생각찬글로, 비록 하루하루 바쁜 일상이지만
내 든든한 버팀목인 사랑하는 내 가족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보세요^^





[하나님의교회 가족의가치]고려시대 실화::의좋은형제 효제비



2016년 1월 13일 수요일

새해 맞는 하나님의교회 봉사활동- 성남 수정


하나님의교회가 또 나섰네요~ 새해맞이 거리정화활동!
새해를 맞이하는 성도들의 각오가 묻어나는 느낌이에요.


성남3수정 하나님의교회, 환경정화 ‘구슬땀’

50ℓ 종량제봉투 10개 분량 수거
주민들에게 희망 메시지 전달




김주철 목사가 총회장으로 있는 성남3수정 하나님의교회는 
지난 4일 수정구 태평동 일대에 환경정화활동을 폈다.

교회 관계자는 “2016년 새해를 맞이해 지역과 주민들을 위해 늘 수고하는 
이웃 상인들이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으로 위로 받고 희망의 한해를 
보내주길 바란다”며 자원봉사의 취지를 전했다. 

태평2동주민센터는 이날 성도들의 마음이 고맙다며 쓰레기봉투를 제공했다. 

이날 참가한 성도 등 60여명은 구 시청 광장에서 시작해 수정로를 따라 
숯골사거리부터 탄리사거리 대로를 비롯해 상가 주변, 주택가 골목 등 
1.5㎞ 이르는 구간에서 정화활동을 폈다. 

이들은 마구버린 담배꽁초와 종이컵, 과자봉지, 음료수병, 광고 전단지 등 
50ℓ 종량제봉투 10개 분량을 수거했다. 

더욱이 이날 자원봉사에는 박창순 도의원도 환경정화활동 장소와 
상인들을 방문, 격려했다. 

박 도의원은 “성남3수정 하나님의교회는 수정로 일대를 청소하는 
대표자로 늘 고맙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한 대학생 지승훈(21)씨는 “모처럼 시간을 내어 
지역사회를 위한 일에 동참하게 돼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돕고 
환경을 깨끗하게 만드는 자원봉사에 자주 참여하고 싶다”고 마음을 나타냈다.

http://www.kg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7072 (경기신문)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이웃에게 배려의 거리정화활동을 한 
하나님의교회 성남수정 성도들의 모습이 빛이 납니다.
1월 부터 계속되는 하나님의교회 봉사활동!
올해도 기대 많이 합니다~~




2016년 1월 10일 일요일

무서운 성형,회칠한 무덤/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성형수술이 사람만의 전유물이던 시대는 지났다.
이제는 꽃들도 성형수술을 한다.




최근 화훼시장 도매상 사이에서 ‘꽃 수술법’이 유행하고 있다고 한다.
꽃잎에 락카 스프레이를 뿌려 하늘색 안개꽃이나 무지개꽃 국화를 만들어내는
것은 기본, 신기술을 이용해 어둠 속에서 빛을 내는 백합을 만드는가 하면,
온도에 따라 색이 변하는 장미와 같은 기상천외한 꽃들을 만들어내기도 한다.
꽃을 더 아름답게 보이도록 하기 위한 일명 ‘꽃 성형수술’이다.


성형수술을 마친 꽃들은 대체로 몸값이 크게 오른다. 평범한 상아색 장미 한 단의
가격이 보통 6~7천 원인데 비해 인공적인 락카가 뿌려진 장미꽃 한 단의 가격은
1만 2천 원이다. 두 배가량 가격이 오른 셈이다.


문제는 일부 성형된 꽃들이 실상 판매할 수 없을 정도로 시든 꽃도 많다는 것이다.
시들시들해진 꽃에 진한 색체의 스프레이를 잔뜩 뿌리면 감쪽같이 생기가 돌고
화려한 꽃다발로 변신한다. 이에 일부 소비자들은 ‘차라리 값싼 조화를 사는 게
낫다’며 불만을 토로하지만 대부분의 소비자들이 화려한 빛깔을 휘감은 성형 꽃들에
주목한다고 한다. 해서 상인들은 자연 그대로의 꽃을 수술하기에 여념이 없다.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인간의 욕망은 끝이 없다. 그 욕망이 성형산업의 열풍을
가져왔고 심지어 키우는 강아지의 눈에도 인위적인 시술을 가하게 만들었다.
이러한 풍토는 사물의 고유한 아름다움을 보지 못하게 만든다.


놀라운 사실은 전혀 성형을 하지 않을 것 같은 그들도 성형을 한다는 것이다. 
사람도, 꽃도 아닌 바로 교회다. 오늘날 교회는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순도 
100%의 진리를 버리고 사람이 만든 갖가지 교리들로 ‘성형’을 했다. 
예수님께서 유언으로 남기신 새 언약 유월절은 태양신 탄생일인 크리스마스로 
성형을 했고,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 안식일은 태양신 숭배일인 일요일예배로 
성형을 했다. 성경에 출처를 찾아볼 수 없는 십자가는 그리스도의 희생이라는 
그럴듯한 명분으로 교회 안에 들어와 시술을 마쳤다. 






그리스도의 교리라고는 단 하나도 찾아볼 수 없는 교회 안에 사람들이 몰렸다. 

세련되고 웅장한 외관과 많은 금액의 재산은 교회의 자랑거리가 되어버렸다. 
그렇게 완벽하게 성형을 끝낸 교회의 얼굴은 화려했다. 그러나 그 속에서 더 이상 
구원을 기대할 수는 없다. 일찍이 예수님께서는 이러한 교회의 모습을
‘회칠한 무덤’에 비유하셨다.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회칠한 무덤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 이와 같이 너희도 겉으로는 사람에게 옳게 보이되 안으로는 
외식과 불법이 가득하도다 (마태복음 23:27) 



더러운 것이 가득 쌓인 내용물을 숨기기 위해 새하얀 석회를 덧칠한 무덤. 

겉모습은 그럴듯하지만 실상은 세속적이며 불법을 행하고 있는 오늘날 교회를 
정확하게 묘사한 표현이다. 이방교리로 잔뜩 덧칠한 오늘날 교회는 마치 락카를 
잔뜩 덧칠한 한 송이 장미를 떠올리게 한다. 



극도의 루키즘(Lookism)에 빠져버린 시대, 화려한 겉모습과 불법에 가려져 

사라진 교회의 진짜 얼굴을 찾아야 할 때다. 

<참고자료>
1. ‘꽃도 '성형'한다?…락카·향수 시술받은 꽃, 값도 오른다’, 머니투데이, 2015. 11. 23.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5112016305584158&outlink=1

출처:패스티브



무서운 성형수술에 가린 회칠한 무덤과 같은 

오늘날 교회의 겉모습에 속지 말고 

하나님의계명을 지켜 행하는 가운데 

구원의 길로 인도하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2016년 1월 7일 목요일

하로우박사,원숭이 애정실험을 통한 부드러움의 힘::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의 포근한 사랑♡

애정실험을 통한 부드러움의 힘::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의 포근한 사랑♡




하나님의교회 생각찬글을 통해 어머니하나님의 포근한 사랑,
어머니하나님의 부드러움의 힘을 깨달아보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미국의 심리학자 하로우박사가 원숭이를 대상으로 애정실험을 했다.
그는 두개의 어미 원숭이 인형을 만든 후 아기원숭이들의 반응을 살폈다.


철사로 만든 딱딱한 인형에는 젖병을 부착했고,
천과 솜으로 만든 부드러운 인형에는 아무것도 부착하지 않았다.







그러자 아기 원숭이들이 젖병이 있는 철사인형보다
젖병이 없는데도 부드러운 천 인형에 가까이 가는 것을
더 좋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로우박사는 실험결과를 이렇게 발표했다.


"짐승들도 딱딱한 것보다는 부드러운 것을 좋아한다.
모든 동물은 포근하고 따뜻한 것을 좋아한다."




애정실험을 통한 부드러움의 힘::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의 포근한 사랑♡




사람도 같습니다.
딱딱하고 차가운 사람보다
따뜻하고 부드러운 사람에게
가까이 다가가게 됩니다.


따뜻하고 부드러운 사랑을 주시는 분,
바로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입니다.






애정실험을 통한 부드러움의 힘::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의 포근한 사랑♡






2016년 1월 6일 수요일

당신의 고향이 하늘나라인지 아시나요?하나님의교회 70억 인류구원운동




사람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알려 주셨습니다.

지구에 태어나기 전에 하늘나라에서 살던 우리 영혼이 하늘에서 범죄하여 

잠시 지구에 쫓겨내려와 수고와 고난을 겪고 고통중에 살다가  

다시 하늘나라로 돌아간다 하시고 

고향인 하늘나라로 돌아갈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셨습니다.






돌아가는 방법을 알지 못하고 죽음으로 달려가는 

허무한 인생을 사는 전세계 70억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하나님께서 새언약유월절로 돌아갈 방법을 알려주시고 

영원한 고향 하늘나라로 인류를 초대하고 계십니다.

성령과 신부께서 새언약유월절로 생명수를 나눠 주시며 

구원을 펼치고 계십니다.




하나님의교회로 오셔서 전세계 70억을 구원하는 

새언약유월절 지켜서 영원한 고향 하늘나라로 함께 가요.~




2016년 1월 5일 화요일

경인일보┃하나님의교회,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16 전세계 복음전도 결의대회'개최


경인일보┃하나님의교회,새해맞아 '전세계 복음전도 결의대회'




┃하나님의교회, 새해 맞아 ‘전 세계 복음전도 결의대회’
┃전세계 복음전도결의대회(하나님의교회)
지난 3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하나님의교회 ‘2016 전 세계 복음전도 결의대회’에서 
1만7천여명의 참가자들이 플래시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제공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김주철 목사)는 
새해를 맞아 지난 3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16 전 세계 복음전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는 전 세계에 생명의 진리와 하나님의 사랑을 알리는 
교회의 복음 목표를 달성하고, 구원과 행복의 기쁜 소식을 
70억 인류에게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경기 등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1만7천여 명의 성도들이 
대회장을 가득 메웠으며, ‘어머니 마음으로 70억 인류를 구원하라’는 
슬로건이 적힌 대형 현수막이 공개되며 행사는 시작됐다.


     
김주철 목사는 설교를 통해 
“70억 인류 전도 계획은 이미 하나님께서 계획하고 예정하신 내용”이라며 
“인류의 구원을 위해 태초부터 계획·경영하시고 반드시 성취시키는 
하나님의 뜻에 따라 우리 모두 한마음으로 전 세계 만민들에게 
복된 소식과 구원의 기별을 전하자”고 당부했다.



1천600여 명의 청년 성도들은 ‘어머니 마음’, ‘어머니의 별’, ‘70억 구원’ 등 
전 세계 복음의 마음가짐을 담은 글자들을 빛으로 표현한 플래시 퍼포먼스와 
카드섹션을 선보였다. 이어 전체 성도들은 만국기를 흔들며 전 세계 복음 물결이 
확산되는 모습을 형상화한 대규모 퍼포먼스를 펼쳤다.


 /황성규기자 homerun@kyeongin.com

출처- 경인일보(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160104010000748)



새해를 맞이하여 하나님의교회에 이런 뜻깊은 행사를 환영합니다.
온 인류가 구원받기를 간절히 원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온 세계에 전하는 2016년 복된 한해가 되길 소망합니다. ^^





2016년 1월 4일 월요일

아직도 모르시나요? 구원주러 오신 재림예수님 안상홍님



재림예수님이 오셨습니다.

그분은 안상홍님이십니다.

아직도 모르시나요?

당신을 구원하러 친히 사람되어 오셨습니다.









이제 그분을 만나야 할 때입니다.

더이상 외면하지 말고 배척하지 말고...

구원주러 오신 안상홍님을 영접하시기 바랍니다.

재림예수님 안상홍님은 오직 당신이 구원받길 바라시며

생명의 진리 새언약을 가지고 오셨습니다.

새언약을 지켜 천국으로 돌아오라고

당부하십니다.



2015년 12월 29일 화요일

2015년 천국 생명책에 기록될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의 타임캡슐/패스티브

현재와 미래를 연결하는 고리가 있다. 타임캡슐이다. 타임캡슐 안에는 미래의 자신에게 보내는 기억상자들이 저장되어 있다. 사랑하는 이와 함께 찍은 사진이 있고, 자신이 제일 아끼던 물건들이 있으며, 혹은 그 시대에 유명했던 과자가 들어 있기도 하다.




스티브 잡스의 타임캡슐이 30년 만에 공개되어 화제가 된 적이 있다. 길이 약 4m인 타임캡슐 안에는 당시 유명했던 보그 잡지, 코닥 카메라, 캔맥주, 무디블루스의 음반 등이 들어 있었다. 1983년 콜로라도주에서 열린 국제디자인컨퍼런스의 부대 행사에서 공개된 땅 속에 묻어 두었던 스티브 잡스의 물건들이었다. 이 물건들은 그 시대를 살았던 사람들로 하여금 향수를 불러일으켰으며 옛 추억에 잠기게 하기에 충분했다.

미국의 한 대학에서는 60년 전에 묻힌 것으로 추정되는 타임캡슐이 학교 신축 건물 공사 중에 우연히 발견되었다. 타임캡슐 안에는 1957년에 실험했던 도구들과 문서들이 있는 것으로 짐작하고 있다. 흥미로운 점은 타임캡슐 속 내용물들을 꺼내보려면 무려 2957년까지 살아 있어야 한다. 당시 타임캡슐을 만든 헤럴드 에저튼 교수가 캡슐에 아르곤 가스와 탄소 14호를 함께 넣었는데 2957년 전에 열면 내용물이 파괴되게끔 제작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우리나라는 ‘서울 1000년 타임캡슐’이 가장 유명하다. 서울이 수도가 된 지 600년째인 1994년에 600점의 물품을 담아 남산골 한옥마을에 묻었다고 한다. 높이 1.7m, 직경 1.3m 크기의 타임캡슐 안에는 기저귀, 담배, 아래아한글2.5, 인공심장, 화투, 삐삐, 상품권 등이 들어 있다. ‘서울 1000년 타임캡슐’의 개봉연도는 2394년 11월 29일이라고 한다.

이렇듯 타임캡슐은 먼 훗날 후손들이 볼 수 있도록 그 시대를 대표하는 문화유산을 보존하는 역할을 한다. 요즘에는 개개인의 일상을 보존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아짐에 따라 자체적으로 타임캡슐을 만든다고 한다. 자신의 소중한 추억이 담긴 소장품들을 튼튼한 플라스틱 상자에 넣고, 그것을 흙 속 깊은 곳에 묻어두어 대략 10년 후에 개봉하는 것이다.



재미있는 것은 우리가 굳이 타임캡슐을 만들지 않아도 지금까지 살아왔던 나의 삶 모두가 저장된 타임캡슐이 존재한다는 사실이다.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퍼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대로 심판을 받으니 (요한계시록 20:12)

이 땅에 사는 모든 사람들의 행적이 고스란히 기록되고 보관되는 장소가 있다. 바로 ‘생명책’이라는 타임캡슐이다. 이 타임캡슐은 하나님께서 만드신 것으로, 사람이 태어나는 순간부터 죽는 순간까지의 행적들이 낱낱이 기록되어 있다. 그리고 생명책의 기록에 따라 구원과 심판이 결정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생명책이라는 타입캡슐에 좋은 기록만을 남길 수 있을까?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날에 내게 주실 것이니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니라 (디모데후서 4:7~8)


성경 속 인물 중에는 생명책에 아주 좋은 기록을 남겼던 사람이 존재한다. 사도 바울이다. 사도 바울은 당시 교권을 잡고 있었던 기득권 세력에 굴복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계명에 순종하며 믿음을 지켰다. 그 과정에서 여러 가지 핍박과 서러움과 아픔을 당했지만 그의 모든 행적들이 천국의 타임캡슐에 저장되어 지금은 하늘에서 위로와 영광을 받고 있다.


어느덧 2015년이라는 시간도 단 한 주만을 남겨놓고 있다. 우리도 그동안 사도 바울처럼 하나님의 계명을 소중하게 지켰는지 생각해보자. 그리고 정초에 하나님께 다짐했던 약속들도 잘 지켰는지 되돌아보자. 만약 부족한 점이 있다면 2016년에는 마음을 다하여 사도 바울처럼 좋은 신앙의 결과를 내길 바란다. 훗날 미래에 보게 될 나의 타임캡슐 안에 ‘구원’이라는 보물을 담으면서.

<참고자료>
1. ‘타임캡슐’, 시사제주, 2015. 10. 14.
http://www.sisajeju.com/news/articleView.html?idxno=249379
2. ‘미국 219년 전 타임캡슐, 소식에 '서울 1000년 타임캡슐' 재조명’, 베리타스 알파, 2014. 12. 13.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4176
출처:패스티브



2015년을 마무리 하면서 2016년을 더욱 기대하며 

구원이라는 결과를 얻기 위해 천국타임캡슐안에 

하나님 기뻐하실 것들로만 가득 채우는 하나님의자녀들이 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