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2월 14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행복한가정::가족애소통::감탄은 사랑과 행복이 샘솟는 소리다


하나님의교회 행복한가정::가족애소통
감탄은 사랑과 행복이 샘솟는 소리다




감탄사가 가장 많이 터져 나오는 곳은 어디일까?
바로 잔치가 벌어지는 곳이다.






예식장에서는 곱게 단장한 신부를 본 하객들의 탄성 소리가,
돌잔치에서는 돌쟁이의 작은 행동 하나하나에 반응하는 손님들의 감탄소리가,
칠순 잔치에서는 "얼씨구" "좋다" 하며 흥을 돋우는 감탄사가 끊임없이 흘러나온다.








잔칫날 우울한 표정을 짓는 사람은 없다.
모두가 하나같이 기쁘고 행복하다.
그렇게 기쁘고 행복한 마음은 감탄사로 표출된다.








프랑스 소설가 스탈당은 "사랑아! 하는 감탄사와 함께 시작한다"고 했다.
그도 그럴 것이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누구나 감탄을 아끼지 않는다.
보잘것없는 선물에도 감탄하고, 상대방이 어떤 일을 조금만 잘해도 
"우아, 멋져" "이야, 대단한걸" 하며 과도하게 감탄한다.
그것이 사랑의 표현인 것이다.








사랑 중의 사랑이라 할 수 있는, 엄마가 아이에게 대하는 모습을 보아도 알 수 있다.
아이 엄마는 갓난아이를 보며 작고 사소한 것도 놓치지 않고 감탄한다.
아이가 웃으면 웃는다고 감탄하고, 목을 가누면 목을 가눈다고 감탄하고,
어쩌다 "엄마" 와 비슷한 말을 내뱉으면 엄마를 불렀다며 손뼉까지 치면서 감탄한다.
엄마는 그렇게 아이와 감탄으로 소통하고, 아이는 엄마의 사랑이 충만한 감탄을 먹고 자란다.



출처- 하나님의교회 행복한가정'가족애소통'
감탄은 사랑과 행복이 샘솟는 소리다.





댓글 6개:

  1. 적절한 감탄사는 듣는 이로 하여금 기쁨이 배가 되도록 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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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감탄사 활용을 잘 해야겠어요 ^^
      저는 연습하려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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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사랑에 표현을 많이 하는 가정이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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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뭐든지 표현이 중요한거 같아요~
      모두모두 행복한 가정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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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맞아요 추임새 역활이 큰거같아요
    더 신나게도 하고 더 애기하고 싶게도 하고
    모든 관계에서 유용한 방법인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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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적당한 추임새로 분위기 업~ 해보자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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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댓글을 달아주시는 그대는 센스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