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1월 10일 화요일

마르다가 아닌 마리아같은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예수께서 제자들과 예루살렘으로 여행을 계속하는 길에 

한 마을에 들어가셨는데

마르다라는 여자가 예수를 자기 집에 모셔들었다.

그 여자에게는 마리아라는 동생이 있는데,

마리아는 마루에 앉아서 예수의 말씀을 듣고 있었다.

그러자 식사를 준비하느라고 정신이 없던 마르다가 예수께 와서 말하였다.


"주님, 제 동생이 저 혼자 일하게 두는 것을 보시고도 왜 가만히 계십니까?

어서 저를 도와 주라고 말씀해 주십시오."


그러자 주님이 말씀하셨다.


"마르다야, 마르다야!

너는 여러 가지 일에 너무 얽매어 걱정하고 있구나.

참으로 관심을 가져야 할 중요한 일은 한 가지 뿐이다.

마리아는 그것을 발견하였다.

나는 그것을 그에게서 빼앗고 싶지 않다. "



현대어성경 누가복음 10:38-41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이 곧 생명의 길입니다.
세상에 할 일들이 참으로 많지만 정작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 하고, 생명의 말씀을 듣는 일입니다.

그러나 대다수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보다는 세상일을 우선시할뿐,
말씀의 중요성을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식사대접받기를 원하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생명얻기를 원하십니다.



말씀의 가치를 알았던 베드로도

"주여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우리가 뉘게로 가오리이까(요6:68)"

라고 하였던 것입니다.



오늘날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하고,
말씀대로 살기 위해 애쓰는 교회가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입술로만 하나님의 말씀을 외치는 것이 아니라
 말씀을 늘 진실로 상고하고 전하며,
진실로 하나님의 말씀대로 안식일을 지키고,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며,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기 위해 힘쓰고,
말씀대로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으며,
말씀대로 성경속 마지막 비밀이신 어머니하나님을 믿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좋은 편을 택한 마리아"가 되어
하나님의 축복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댓글 6개:

  1. 진정으로 우리가 몰두하고 매진하며 신경써야 할일은 세상의 육적인 일들이 아니라 내 영혼의 일이 더 중요함을 일깨워 주신 좋은 예화입니다.
    예수님이 빼앗지 않겠다 하신 영의 양식을 먹는 일에 열심내는 하루하루가 되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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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의 양식은 아무리 먹어도 탈나는 법이 없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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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여 생명의 길로 나아가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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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말 이 일이 가장 현명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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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세상에 할 일들이 참으로 많지만 정작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 하고, 생명의 말씀을 듣는 일이라는 사실을 다시한번 깨닫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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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이 성경 대목을 늘 되새겨보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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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댓글을 달아주시는 그대는 센스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