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1월 11일 수요일

단감풍년~ 바쁜 일손 도와; 단감수확의 현장; 하나님의교회 봉사활동과 함께

요즘 단감이 여기 저기 지천으로 정말~ 풍년인것 같아요.
우리가 가까이에서 사먹기까지 농부들의 일손은 얼마나 바빴을까요.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단감 수확의 봉사활동에 참여해서 바쁜 농가의 일을 도왔군요.
그현장을 한번 가볼까요.



경남신문

창원3의창 하나님의 교회, 창원 동읍서 단감 수확 봉사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창원3의창 하나님의 교회 성도 40여명은 지난 5일 창원시 의창구 동읍 김해근(66)씨의 1만3000㎡ 규모 과수원에서 단감 수확을 도왔다. 김해근씨는 “제철 수확을 앞두고 일손이 부족해 걱정이 많았는데 성도들이 도움을 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날 성도들은 점심을 직접 준비해 농가의 부담을 덜었다.
한편 지난주 김해 진영 하나님의 교회 성도 20여명은 청송군 현동면 문순점씨의 과수원에서 사과를 수확했으며, 문경에서도 사과 수확을 도왔다. 

http://www.knnews.co.kr/news/articleView.php?idxno=1163425


경남도민일보

창원의창 하나님의교회 단감 수확 봉사





"힘들지 않아요! 이웃의 농사인데도 잘 익은 열매를 수확하는 기쁨은 저희에게도 그대로 전달되고 있어요. 어려움을 함께 나눌수록 기쁨이 배가 되네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창원의창교회 성도 40여 명이 지난 9일 사천시 정동면 김모 씨의 과수원에서 단감 수확 봉사활동을 벌였다.

이들은 이날 6시간 동안 5000평 규모의 과수원에서 단감을 수확하고 크기별로 분류해 곧바로 출하할 수 있도록 상자에 담아 포장하는 등 부족한 일손돕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이들은 점심 식사를 직접 준비함으로써 농가의 부담을 덜어주기도 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박모(40) 씨는 "작은 수고지만 농가에 힘이 된다니 더욱 기쁜 마음으로 일했다. 우리의 작은 노력이 농가 소득증대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창원3의창하나님의교회 성도 40여 명도 지난 5일 창원시 의창구에서 단감 수확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했다.

http://www.idomin.com/?mod=news&act=articleView&idxno=494076






댓글 4개:

  1. 너무나 맛있는 단감이네요. 농가의 일손을 돕는 손길들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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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일손도 돕고, 맛난 단감도 실컷보고~ 즐거운 하루였겠어요
    농촌일손돕기 정말 필요한 봉사라고 생각이 드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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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역시 봉사활동 잘하기로 소문난 하나님의교회!!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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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과일 수확은 정말 재미있어요. ^^ 특히 여럿이 할때요. ^^ 농촌에 일손 부족한데 좋은 일 하셨네요~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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