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음의 땅 지구별에 태어난 이유 - 하나님의교회
'도대체 나는 누구일까?'
이것은 누구나 살아오면서 한번쯤은 생각해보는 질문일 것입니다.
특히 사춘기때에 자신의 정체성을 찾고자 방황해본 기억들이 있을 것입니다.
'나는 이 땅에 태어나기 전에는 어디서 무엇을 하던 존재였을까?'
수많은 질문들이 스쳐가지만 인생의 본질을 알리가 없기에 어느새 이 땅의 삶에 그냥저냥 젖어들게 마련이지요.
그런데 성경은 우리가 살고 이 땅이 '잊음의 땅'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잊!음!의! 땅!
시88:12 흑암 중에서 주의 기사와 잊음의 땅에서 주의 의를 알 수 있으리이까.
도대체 우리는 무엇을 잊어버리고 살고 있었던 것일까요?
이 땅에 '잊음의 땅'이라는 것을 볼 때에 우리는 분명 집단 기억상실증에 걸린 것이 분명합니다.
잊음의 땅에 살고 있는 우리가 생각하여야 할 곳은 과연 어디일까요?
히11:15-16 저희가 나온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그렇습니다. 우리가 잊고 살았던 고향은 바로 하늘나라였던 것입니다.
하늘 나라 기억을 망각하고 이 세상에서 자신이 어디서 왔으며 누구인지도 모른채 살아왔던 것입니다.
성경은 하늘에 있었던 우리들을 '천사'라고 부릅니다.
하늘나라의 천사였던 우리가 왜 이 땅에 내려와 하늘나라의 기억을 모조리 잊어버린채 살아가고 있었던 것일까요?
그 이유가 참으로 기구합니다.
하나님의교회에 와서야 우리의 본질과 왜 이 땅에 태어나 살고 있는지 명확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아래 짧은 UCC 영상을 통해 그 해답을 얻어 보시기 바랍니다.


잊음에 땅에 와 있는 우리를 불쌍히 여기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어머니께서 우리를 직접 찾아 오셔서 우리의 본향 하늘나라를 알려주셨습니다.
답글삭제그곳에 다시 갈 방법을 알려 주시고 꼭 돌아오라 간절히 부르고 계십니다.
잃어버린 기억을 되찾아 주시기까지 하늘 부모님의 희생 측량할 길이 없네요. ㅜ.ㅜ
삭제잊음의 땅에 살던 우리들을 하나님께서 찾아주시고 모든걸 알려주셨지요
답글삭제그러게 말입니다. 정말 영의 세계에 대해서 한번도 생각해 본적이 없었어요.
삭제우리 본향은 어떤 곳일까요?
답글삭제하루속히 돌아가고 싶습니다
너무 아름다워서 입이 다물어지지 않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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