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1월 10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크리스마스 안지키는 이유⇒교회역사 속에서 찾아본 12월25일이 성탄절(크리스마스)이 아닌 증거

■하나님의교회 크리스마스 안지키는 이유⇒교회역사 속에서 찾아본 12월25일이 성탄절(크리스마스)이 아닌 증거








기독교 역사에서는 성탄절(크리스마스)이 우상숭배자들이었던 이교도(異敎徒)들의 습속을 그대로 받아들여서 기독교화시켜 놓은 하나의 풍속이라고 지적해 주고 있습니다.










■ 성탄절(크리스마스)
성탄절을 12월25일로 지킨 것은 354년의 기록에 나타났으니, 곧 로마감독 리베리우스(Liverius) 시대였다. 379년에는 콘스탄티노플시에서 축하하였고 애굽과 팔레스틴에 전파되었다. 크리스마스의 기원을 특기하자면 그 풍속이 로마에서 일어난 것이니 그 차제가 이런 것이다. 로마에는 12월 말에 들어서면서 연거퍼 삼대 축일이 있은 것이다.

그 하나는 사더날리아(Saturnalia)라고 하는 것이 있었으니 12일부터 24일까지 지킨 것이다. 잠시 사다론신이 지배할 때에 황금시대를 이루었는데 그 일을 기념하기 위하여 제사하는 것이다. 이 절기에는 빈부귀천의 구별을 망각하고 환락에 취하는 것이다.

또 하나는 시길라리아(Sigillalia) 제일이 있으니, 12월 하순에 있은 것으로 이때에는 소아에게 인형을 주어 즐기게 하는 절기인 것이다.

나머지 하나는 부르말리아(Brumalia) 제일이니 이것은 동지제로서 태양의 떠오름을 축하하는 절기였다.

이런 축제일에 가담할 수 없는 기독교인들로서는 별다른 의미로 축하하는 집회를 모색하게 된 것이고 또 그리스도께서 이 태양이 나온 후에 탄생하셨다는 것이 적합하다고 생각되어서 이때로 크리스마스를 삼아 축하하는 풍습이 시작된 것이니 이것이 곧 구주강탄 축하의 시작인 것이다
[세계기독교회사 p174]




또 다른 역사서에도 동일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 성탄절…12월25일 지킴
1. 354년에 로마에서, 379년에 콘스탄티노플리스에서
2. 기원 : 로마의 3가지 축제
   ㄱ. 사투르날리아(Saturnalia, 12월 17-24)…옛날 사다론신이 지배한 황금시대를 기념
   ㄴ. 시길라리아(Sigillalia, 하순)…어린이들에게 인형을 주어 즐기게 함
   ㄷ. 브루마리아(Brumalia, 동지제)…태양의 왕복 축하. 기독교인이 축일을 모색하게 됨
[간추린교회사 p82]










이런 역사적인 내용만 보아도 성탄절(크리스마스)의 기원(紀源)이 예수님 탄생과는 전혀 관련이 없음을 알 수 있습니다. 크리스마스는 태양을 신으로 숭배해 왔던 고대 로마인들에 의해서 생겨난 축제일을 기독교화시킨, 이교주의적인 태양신숭배 의식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출처- 하나님의교회 [내양은 내음성을 듣나니] 책자 '성탄절' 내용 중에서












댓글 6개:

  1. 크리스마스는 예수님 탄생일이 아니라 태양의 숭배일이건만 이 엄청난 사실을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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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고도 대수롭지않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으니...하나님 보시기에 얼마나 가증하게 여기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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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직도 성탄절의 유래를 모르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우리가 진실을 바로 알려야지요. 올바로 하나님의 뜻을 전하는 우리가 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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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크리스마스는 예수님의 탄생일이 아니라는 증거가 명백히 드러났으니 지켜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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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태양신 탄생일이 어떻게 예수님 탄생일이 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을 믿는 자들이라면 크리스마스..절대 지켜서는 안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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