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15일 목요일

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 초막절 새언약 절기의 힘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베드로를 훌륭한 믿음의 선지자로 기억하고 있다. 그런데 그가 처음부터 본받을 만한 믿음을 가지고 있었던 것은 아니었다. 베드로는 예수님을 세 번이나 부인했었다. 더구나 세 번째 부인했을 때는 예수님의 이름을 저주까지 했다. 유대인으로부터 자신의 목숨을 부지하고자 함이었다.

베드로가 모든 사람 앞에서 (예수를)부인하여 가로되 나는 네 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겠노라 하며 … 베드로가 맹세하고 또 부인하여 가로되 내가 그 사람(예수)을 알지 못하노라 하더라 조금 후에 … 저가 저주하며 맹세하여 가로되 내가 그 사람(예수)을 알지 못하노라 하니 닭이 곧 울더라 (마태복음 27:69~74)



그런데 얼마 후 베드로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었다.


베드로가 성령이 충만하여 가로되 백성의 관원과 장로들아…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사도행전 4:8~12)


두려움 때문에 예수님을 부인했던 겁 많은 베드로의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예수님의 이름을 자랑하고 기탄없이 전도하는 담대해진 베드로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옛적 그의 믿음으로서는 기대할 수 없었던 놀라운 광경이 펼쳐진 것이다. 도대체 베드로를 바꾸어 놓은 결정적인 계기는 무엇이었을까.


오순절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다 다 같이 한곳에 모였더니 … 불의 혀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임하여 있더니 …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사도행전 2:1~38)


베드로가 예수님을 기탄없이 전했던 이면에는 오순절에 하나님께로부터 성령을 충만하게 받았기 때문이다. 즉 새 언약 절기를 지키고 난 후 성령을 받은 베드로는 자신이 죽는 순간까지 사람으로 오신 예수님을 담대하게 전했던 것이다. 베드로에게 있어서 그리스도의 새 언약 절기는 작은 믿음을 크게 성장시킨 결정적인 순간이자 실패에서 성공적인 신앙의 삶으로 바꿀 수 있었던 찰나의 기회가 된 것이다. 


그로부터 2천여 년의 시간이 흘렀다. 아이러니하게도 오늘날 수많은 교회들은 베드로의 성공적인 믿음을 거론하면서도 그가 지켰던 새 언약의 절기는 지키지 않는다. 그러나 유일하게 새 언약의 절기를 지키는 교회가 있다. 그곳은 베드로가 다닌 곳이기도 한 ‘하나님의 교회’다(고린도전서 1:1~3).


그때 그 시절 새 언약의 절기를 지켜 성공적인 믿음생활을 영위했던 베드로의 모습은 오늘날 하나님의 교회 사람들과 닮았다. 조금만 눈을 들어 하나님의 교회를 바라보라. 새 언약의 절기를 지켜 성령이 충만하여 전 세계에서 몰려오는 이방사람들을 만나게 될 것이다.

출처:패스티브
https://www.pasteve.com/?m=bbs&bid=bcircles&uid=3618




하나님의교회 “한달새 1만명 늘었다"…초막절 대성회 막 내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주최한 ‘2015년 초막절 끝날 대성회’가 5일 한국을 비롯해 미국, 영국, 캐나다, 독일 등 세계 175개국에서 일제히 거행됐다. 초막절 대회는 지난달 28일 시작돼 7일간 일정으로 열렸다.

초막절은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절기로, 성력 7월 15~22일(양력 9~10월경)에 해당한다. 연간 3차의 7개 절기 중 마지막 추수절기다. 모세가 두 번째 받은 십계명을 보관하기 위해 하나님의 뜻에 따라 성막 건축을 지시함에 따라 이스라엘 백성들이 성막 지을 재료를 풍성히 모았던 역사에서 유래한다.



이날 성남 분당 하나님의교회 새예루살렘 성전에서 열린 초막절 끝날 기념예배에는 20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김주철 총회장은 설교에서 "늦은 비 성령을 받을 수 있는 조건은 하나님을 온전히 아는 데 있다"며 "오늘날 성령시대에는 생명수(성령)의 근원지인 성령과 신부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 나아가야 구원의 축복을 받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전 세계 대륙, 나라, 도시, 마을의 모든 사람들이 구원받을 수 있도록 더욱 뜨거운 믿음으로 새 언약 진리를 전하자"고 외치자, 성도들은 일제히 "아멘"으로 화답했다.

하나님의 교회측은 “9월 중순부터 진행된 나팔절, 대속죄일, 초막절 등 가을 절기를 기점으로 '전 세계 구원운동'이라는 대규모 전도축제를 펼쳐왔다”며 “한 달도 안 되는 기간 동안 한국에서만 1만여 명이 진리를 영접했고, 세계 곳곳에서 수많은 이들이 구원의 축복을 받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10/05/20151005004738.html?OutUrl=naver


2000년전 성경의 예언이 그대로 이루어지고 있는 교회가 있다.
바로 새언약 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이다.
초막절 늦은비 성령이 임한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잃어버린 하늘가족들이 
속속 찾아지고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하늘 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영접하는 발걸음들이 이어지고 있다.  
새언약 절기 속에 담긴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고 절기지켜 영원한 천국에 
약속을 함께 누리길 바란다.



댓글 13개:

  1. 우와~ 정말 놀랍네요!!
    성경대로 하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기에 승승장구하네요

    답글삭제
    답글
    1. 하나님의 약속과 예언은 틀림없이 이루어집니다. 정말 대단한 하나님의 교회이네요.

      삭제
    2.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기에 영원합니다.

      삭제
    3.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기에 영원합니다.

      삭제
  2. 정말 대단해요. 입이 딱~벌어집니다. 이루어지지 않는 예언이 하나도 없네요.

    답글삭제
    답글
    1.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모든 예언이 성취되는 유일한 교회입니다.

      삭제
    2.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모든 예언이 성취되는 유일한 교회입니다.

      삭제
  3. 하나님의 성령으로 한달동안 1만명이 하나님을 영접했다고 하니 놀라울 따름입니다.

    답글삭제
    답글
    1. 성령의 힘으로만 이루어질수 있는 복음입니다.

      삭제
  4. 놀랍고도 또 놀라운 하나님의교회 발전.... 오직 참하나님되시는 엘로힘하나님께서 직접 운영하고 계시기에 앞으로도 쭈~~~욱 발전~!!
    절대 문어지지 않아요~ ^^

    답글삭제
    답글
    1. 실로 엄청난 복음의 결과가 성취되는 교회입니다. 작은자가 천을 이루고 약한자가 강국을 이루는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삭제
  5. 이렇게 나날이 발전하는 진리교회안에 있다니..기쁘고 감사합니다

    답글삭제
    답글
    1. 엘로힘 하나님을 만난 우리가 얼마나 복 받은 사람들인지.... 예언의 주인공들로 살아 가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삭제

아름다운 댓글을 달아주시는 그대는 센스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