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18일 일요일

붉은 옷 갈아입은 담쟁이


붉게 물든 담쟁이 잎을 보니 지금이 가을임이 실감나네요. 
벌써 떨어질 채비를 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소녀 감성으로 돌아가 담쟁이 잎 몇장 따다 책갈피에 말려볼까요?ㅎㅎ
집에까지 무사히 가지고 갈 자신이 없어 포기~~~~~^^;;;






댓글 9개:

  1. 와~ 담쟁이 잎이 엄청나군요. 노란 은행잎과 빨간 단풍잎을 책갈피에 넣어 말렸던 기억이 나네요. 가을이 물씬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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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러게요. 누구나 한번쯤 그런 경험이 있는데, 참 행복한 추억이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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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가을이네요~~~
    알록달록 신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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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벌써 여기저기 단풍이 들고 있어요. 이러다 금새 겨울이 올듯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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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붉게 물든 단풍을 보니까 빨리 산에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ㅎ
    얼마나 멋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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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네 이 가을이 지나기 전에 어여 단풍구경 한번 하시고 오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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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아무리 아름다운 색채를 만들어낸다해도
    자연의 색만큼 아름답지는 못할꺼 같아요...빛깔이 곱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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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죠?? 자연의 색은 정말 예술이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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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가을이 오긴 왔네요~
    갑자기 너무 추워져서 가을 건너띄고 겨울이 오는줄 알았는데....
    한참 단풍구경들 가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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