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10일 토요일

서리내릴때까지 피는 꽃 메리골드

언제부턴가 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꽃이 되어버린 메리골드입니다. 
아래 메리골드는 만수국이라고도 불리는 프렌치 메리골드입니다. 

전체가 노란색의 메리골드도 있는데, 
노란색 메리골드는 천수국이라고 불리는 아프리칸 메리골드이구요.








기찻길 옆에서 찍은 메리골드입니다.  
때마침 기차가 지나가네요. ㅎㅎㅎ





메리골드는 여름부터 피기 시작해서
서리내릴때까지 피는 개화기간이 긴 꽃입니다. 




근데 향이 쩜 독특해요. 
개인적으로 향은 그다지 좋아하진 않지만 
꽃이 예뻐서 패스~~~^^





댓글 8개:

  1. 맞아요.향은 그다지. . . 근데 꽃은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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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ㅎㅎ 알콩달콩님도 같은 느낌이셨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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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맞아요.향은 그다지. . . 근데 꽃은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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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답글
    1. ㅎㅎㅎ 만수국이라고도 하지요. 만수국...메리골드하고 만수국하고 같은 꽃인데 이름이 주는 느낌이 확 달라지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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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꽃 종류가 참 많더라구요~
    비슷한 꽃들도 많구요
    보기만해도 입꼬리가 올라가게만드는 꽃들~ 고맙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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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러게요. 우리가 아는 꽃은 정말 새발의 피죠. 전에 꽃 박람회 갔는데 정말 신기한 꽃들이 많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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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메리골드였어요~ 이꽃 이름이.....아~ 그렇구나....
    많이 봤는데 이름은~~~~~
    향이 그닥 좋지는 않더라구요~ 예뻐서 냄새를 맞아봤는데~ 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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