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찬가지로 안상홍님께서도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 근본 하나님 이십니다.
한국에 오셨다고 하니 왠지 낯설게 느껴지실 수 있으시겠지요..
뭔가 하나님은 다른 나라에 오셔야 될것 같고 우리가 살고 있는 한국과는 거리감이 있어야 될 것 같다고 말입니다..
하지만 지금 이 시대에 하나님께서는 해돋는 동방에 오시기로 성경에 예언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을 진정 믿는 사람들이라면 하나님의 말씀이 기록되어 있는 성경을 중심삼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런 성경의 예언이 오늘날 하나님께서 오시는 장소에 대하여 알려주고 있습니다.
성경 미가 5장 2절의 말씀을 살펴보시면 예수님께서도 구약 미가 선지자가 예언한 대로 베들레헴에서 태어나셨습니다.
그렇다면 오늘날은 어디에 오실까요? 이 시대 하나님께서 오신다고 한다면 그곳은 바로 구원의 역사가 시작되는 곳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그 구원의 역사가 해돋는 데로 부터 시작됨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이 일 후에 내가 네 천사가 땅 네 모퉁이에 선 것을 보니 땅의 사방의 바람을 붙잡아 바람으로 하여금 땅에나 바다에나 각종 나무에 불지 못하게 하더라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얻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요한계시록 7:1~3)
요한은 ‘해 돋는 데로부터’라고 기록했습니다. ~부터라는 것은 그곳이 시작점이라는 것을 나타냅니다. 그렇다면 분명 해 돋는 동방이 구원자이신 재림 예수님께서 등장하시는 장소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예언은 비단 신약성경에만 국한되지 않습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동방에 오시는 구원자에 대한 예언으로 고레스 왕의 등장을 비유적으로 설명했습니다.
누가 동방에서 사람을 일으키며 의로 불러서 자기 발 앞에 이르게 하였느뇨 열국으로 그 앞에 굴복케 하며 그로 왕들을 치리하게 하되 그들로 그의 칼에 티끌 같게, 그의 활에 불리는 초개 같게 하매 그가 그들을 쫓아서 그 발로 가 보지 못한 길을 안전히 지났나니 이 일을 누가 행하였느냐 누가 이루었느냐 누가 태초부터 만대를 명정하였느냐 나 여호와라 태초에도 나요 나중 있을 자에게도 내가 곧 그니라 (이사야 41:2~4)
동방에서 오는 한 사람은 곧 우리의 구원자임을 이사야 선지자는 예언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예언은 1차적으로 이스라엘의 동쪽에 위치한 페르시아 제국의 고레스 왕이 이루었습니다. 그러나 2차적 예언은 반드시 하나님께서만 성취할 수 있습니다.
가련하고 빈핍한 자가 물을 구하되 물이 없어서 갈증으로 그들의 혀가 마를 때에 나 여호와가 그들에게 응답하겠고 나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그들을 버리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자산에 강을 열며 골짜기 가운데 샘이 나게 하며 광야로 못이 되게 하며 마른 땅으로 샘 근원이 되게 할 것이며 내가 광야에는 백향목과 싯딤나무와 화석류와 들감람나무를 심고 사막에는 잣나무와 소나무와 황양목을 함께 두리니 무리가 그것을 보고 여호와의 손이 지은 바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가 창조한 바인 줄 알며 헤아리며 깨달으리라 (이사야 41:17~20)
이사야 선지자는 고레스 왕에 대한 예언 가운데 “그가 광야로 못이 되게 하며 마른 땅으로 샘 근원이 되게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성경에서 이런 일을 이루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뿐입니다.
겁내는 자에게 이르기를 너는 굳세게 하라, 두려워 말라, 보라 너희 하나님이 오사 보수하시며 보복하여 주실 것이라 그가 오사 너희를 구하시리라 하라 성급한 그때에 소경의 눈이 밝을 것이며 귀머거리의 귀가 열릴 것이며 그때에 저는 자는 사슴같이 뛸 것이며 벙어리의 혀는 노래하리니 이는 광야에서 물이 솟겠고 사막에서 시내가 흐를 것임이라 (이사야 35:4~6)
광야에 물이 솟아 연못을 이루게 하시는 분, 사막 같은 마른 땅에 시내가 흐르게 하시는 분은 고레스가 아닌 오직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동방에 등장하는 한 사람은 우리의 영혼 구원을 위해 오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렇다면 요한계시록의 ‘해 돋는 곳’과 이사야서에서 말하고 있는 ‘동방’은 과연 어디일까요? 구원의 역사가 펼쳐지며 재림 예수님께서 등장하시는 이곳은 바로 ‘대한민국’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이 기록된 밧모섬과 이사야서가 기록된 이스라엘에서 동방, 땅끝에는 ‘대한민국’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선지자들이 지목하고 있는 구원의 장소가 대한민국인 것은 그곳에 하나님의 인인 유월절이 등장했다는 것만으로도 그 증거가 됩니다.
전 세계 200여 나라에서 유월절이 시작된 곳은 오직 ‘대한민국’밖에 없습니다.
그곳에서 구원의 역사가 시작됐으며, 그곳이 바로 재림 예수님께서 등장하시는 장소입니다.
이상한 교회가 아니라 성경대로, 예언에 따라 오신 안상홍 하나님을 믿는 교회입니다.


성경에서 예수님 재림의 장소를 확인했을 때 전율이 일었습니다. 정말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어요.
답글삭제ㅋㅋ 저도 소름이 끼쳤습니다. 어찌나 정확한지~~
삭제처음엔 예언을 보고도 믿기지 않았는데 성경은 정말 수많은 예언들로 동방에 오신 구원자 안상홍님을 증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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